Re:2월14일(수요일) - 아덴에서의 전도(사도행전 17: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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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부족한 것 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라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만물의 창조주요, 지존자요, 유일하신 절대자이십니다.
오늘도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앙하며 경배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아는 양 자랑하는 아덴의 철학자들은 복음보다는 새로운 지식을 원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바울은 끝까지 십자가의 복음을 전합니다. 예수님이 40일 금식하신 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신 모습이 연상됩니다. 바울도 아마 그들에게 예수님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국을 알리셨던 것 처럼 하나님의 심판과 회개를 전했을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지식은 그저 지식일 뿐 진리가 아님을 알기에 아덴의 철학자들이 알고자 하는 세상의 지식이 아닌 오늘도 영의 양식인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하여 세상의 창조주요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독생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와 사랑을 알리는 십자가의 군병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수는 작지만 몇 사람이 복음을 믿었던 결실의 열매가 그리심 공동체를 통해서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앙하며 경배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이치를 아는 양 자랑하는 아덴의 철학자들은 복음보다는 새로운 지식을 원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바울은 끝까지 십자가의 복음을 전합니다. 예수님이 40일 금식하신 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시며 공생애를 시작하신 모습이 연상됩니다. 바울도 아마 그들에게 예수님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국을 알리셨던 것 처럼 하나님의 심판과 회개를 전했을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지식은 그저 지식일 뿐 진리가 아님을 알기에 아덴의 철학자들이 알고자 하는 세상의 지식이 아닌 오늘도 영의 양식인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하여 세상의 창조주요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독생자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이유와 사랑을 알리는 십자가의 군병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수는 작지만 몇 사람이 복음을 믿었던 결실의 열매가 그리심 공동체를 통해서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십자가 복음의 능력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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