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4일(토요일) - 두 공동체의 연합(사도행전 2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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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된 신념에 찬 열심보다는 제대로 된 열심으로 사랑과 연합을 이루는 공동체를 원하십니다.
바울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았지만 율법에 열성인 유대인들과 불필요하게 충돌하지 않을려고 정결의식을 행하라는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의 지혜를 보았고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형제들의 상황을 먼저 고려하는 바울의 결정을 바라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며 작은 그림을 유연하게 함께 그려가는 사랑과 연합으로 하나가 된 공동체의 모습인 것입니다. 연약함과 나약함과 무지함을 서로 감싸주며 세워주며 배려하는 아름다운 공동체의 모습은 분명 성령 충만함에서 나오며 십자가의 신앙이 근본이자 바탕이지 싶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아이콘이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나의 마음이 악보다는 선을, 부정보다는 정의를, 다툼보다는 사랑을, 교만보다는 겸손을, 불순종보다는 순종을, 거짓보다는 바른 말씀으로 나의 모든 자아가 바로 세워져 오직 주님 안에서 주님의 큰 그림을 써 내려가는 성령 충만한 공동체의 작은 붓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았지만 율법에 열성인 유대인들과 불필요하게 충돌하지 않을려고 정결의식을 행하라는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의 지혜를 보았고 자신의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형제들의 상황을 먼저 고려하는 바울의 결정을 바라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며 작은 그림을 유연하게 함께 그려가는 사랑과 연합으로 하나가 된 공동체의 모습인 것입니다. 연약함과 나약함과 무지함을 서로 감싸주며 세워주며 배려하는 아름다운 공동체의 모습은 분명 성령 충만함에서 나오며 십자가의 신앙이 근본이자 바탕이지 싶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아이콘이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나의 마음이 악보다는 선을, 부정보다는 정의를, 다툼보다는 사랑을, 교만보다는 겸손을, 불순종보다는 순종을, 거짓보다는 바른 말씀으로 나의 모든 자아가 바로 세워져 오직 주님 안에서 주님의 큰 그림을 써 내려가는 성령 충만한 공동체의 작은 붓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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