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3일(금요일) - 포기 할 수 없는 사명(사도행전 21:1-1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선교 여정은 험난했지만, 가는 곳마다 어려운 고비 때마다 바울 일행을 돕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사심 없이 환대하고, 언제든지 머물 자리를 내어주며, 항상 그의 안위를 걱정하며 기도해주는 이들이었습니다. 자주 만날 수 없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그들은 늘 바울의 영적인 자녀였고 동료였습니다.
바울이 방문하는 곳마다 형제들은 예루살렘 행을 만류합니다. 유대에서 온 선지자 아가보도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는 상징적인 행동을 보이며 예루살렘에서 당할 고난을 예고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악의적으로 방해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지도자에 대한 염려와 사랑 때문에 만류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주님의 뜻과 사명보다 앞설 수는 없습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자신이 겪을 환난에 대해 반복적으로 권고와 계시를 받지만, 예루살렘 행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 여정이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했기에, 결박은 물론이고 죽음까지도 각오한 것입니다. 나에게 사명의 다짐을 무디게 하고, 사명의 걸음을 더디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울이 방문하는 곳마다 형제들은 예루살렘 행을 만류합니다. 유대에서 온 선지자 아가보도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는 상징적인 행동을 보이며 예루살렘에서 당할 고난을 예고합니다. 유대인들처럼 악의적으로 방해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지도자에 대한 염려와 사랑 때문에 만류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주님의 뜻과 사명보다 앞설 수는 없습니다.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자신이 겪을 환난에 대해 반복적으로 권고와 계시를 받지만, 예루살렘 행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 여정이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했기에, 결박은 물론이고 죽음까지도 각오한 것입니다. 나에게 사명의 다짐을 무디게 하고, 사명의 걸음을 더디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이전글Re:2월23일(금요일) - 포기 할 수 없는 사명(사도행전 21:1-16) 18.02.23
- 다음글Re:2월22일(목요일) - 자기 피로 사신 교회(사도행전 20:28-38) 18.02.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