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7일(화요일) - 단념할 수 없는 사명(사도행전 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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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기억하고 그 사명에 걸맞은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시고,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나는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앞에서 내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아나니아가 바울에게 한말을 바울이 아닌 ‘저’를 넣어서 읽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감격 그 이상입니다. 이제 우리들은 감격하는 것으로 마침표를 찍으면 안될것입니다. ‘증인 된 삶’ 의 길을 걸어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의 남은자로 ‘그리스도의 증인’이라는 사명을 능력과 함께 주셨음을 알고, 사람들의 시선과 반응을 먼저 살피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임을 기억하고 그 사명에 걸맞은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1.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기억하고 그 사명에 걸맞은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시고,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나는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앞에서 내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아나니아가 바울에게 한말을 바울이 아닌 ‘저’를 넣어서 읽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감격 그 이상입니다. 이제 우리들은 감격하는 것으로 마침표를 찍으면 안될것입니다. ‘증인 된 삶’ 의 길을 걸어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의 남은자로 ‘그리스도의 증인’이라는 사명을 능력과 함께 주셨음을 알고, 사람들의 시선과 반응을 먼저 살피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임을 기억하고 그 사명에 걸맞은 신앙의 삶을 살아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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