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7일(화요일) - 단념할 수 없는 사명(사도행전 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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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 있는 이곳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교지임을 믿습니다.
사명 감당을 위한 나의 작은몸부림에도 하나님은 은혜로 더 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어 낙심 될때도 있습니다.
수년간의 남편의 인격적인 하나님의 만남을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가정이 여태컷 지내온것도 조목조목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해주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는 남편을 봅니다.자녀들의 신앙교육도 나의 뜻대로 잘 따라와 주지 않음을 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 그래라고 하지만 넌 하나님의 자녀임이고 세상의 문화를 따르면 안됨을 권면을 해도 부딪히는 바위와 같이 느껴집니다.
절대로 마귀에게 나의 남편과 아이들을 내어 줄수없기에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 기도 드리면서 더욱 낮아져서 남편과 아이들을 섬기며 질책보다는 권려와 칭찬으로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 나를 낮추고 섬기며 입술의 언어를 바꾸고 가정을 세워나가는 지혜로는 여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사명 감당을 위한 나의 작은몸부림에도 하나님은 은혜로 더 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어 낙심 될때도 있습니다.
수년간의 남편의 인격적인 하나님의 만남을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가정이 여태컷 지내온것도 조목조목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해주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는 남편을 봅니다.자녀들의 신앙교육도 나의 뜻대로 잘 따라와 주지 않음을 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 그래라고 하지만 넌 하나님의 자녀임이고 세상의 문화를 따르면 안됨을 권면을 해도 부딪히는 바위와 같이 느껴집니다.
절대로 마귀에게 나의 남편과 아이들을 내어 줄수없기에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아침 기도 드리면서 더욱 낮아져서 남편과 아이들을 섬기며 질책보다는 권려와 칭찬으로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 나를 낮추고 섬기며 입술의 언어를 바꾸고 가정을 세워나가는 지혜로는 여인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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