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7일(화요일) - 단념할 수 없는 사명(사도행전 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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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보다 나의 상황을 더 잘 아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사명을 알려주시며 그 사명은 내 뜻보다 더 큰 뜻으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2주전에 길거리 전도에서 만난 한 분은 전화번호와 이름까지 가르쳐 주며 3월초쯤 교회에 두 아이들과 함께 가보겠다는 뜻으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봄 방학이 되자 아이들 먼저 교회로 보내면 안 되겠냐는 생각에 전화를 드렸더니 무슨 말씀이냐며 전화를 말 할 틈도 없이 끊었습니다. 내가 전화를 잘못 했나 싶어 다시 한 두 번째 전화는 아예 전화기를 꺼 놓은 상태였습니다. 오늘 큐티 제목은 "단념할 수 없는 사명"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이 아닌 이방나라에 보내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단념하지 않고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전화 속에서 사라진 나의 전도 대상자가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상황이 내 뜻보다는 주님의 뜻에 맡기며 그저 복음을 증거 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하는 나의 사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쉽지가 않은 전도지만 주님을 떠 올리며, 사도 바울의 십자가의 사명을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주님 부르시는 그 날까지 나의 사명은 한 영혼을 위해 전도의 자리에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주전에 길거리 전도에서 만난 한 분은 전화번호와 이름까지 가르쳐 주며 3월초쯤 교회에 두 아이들과 함께 가보겠다는 뜻으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봄 방학이 되자 아이들 먼저 교회로 보내면 안 되겠냐는 생각에 전화를 드렸더니 무슨 말씀이냐며 전화를 말 할 틈도 없이 끊었습니다. 내가 전화를 잘못 했나 싶어 다시 한 두 번째 전화는 아예 전화기를 꺼 놓은 상태였습니다. 오늘 큐티 제목은 "단념할 수 없는 사명"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이 아닌 이방나라에 보내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단념하지 않고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전화 속에서 사라진 나의 전도 대상자가 하나님 영광을 가리는 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상황이 내 뜻보다는 주님의 뜻에 맡기며 그저 복음을 증거 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하는 나의 사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쉽지가 않은 전도지만 주님을 떠 올리며, 사도 바울의 십자가의 사명을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주님 부르시는 그 날까지 나의 사명은 한 영혼을 위해 전도의 자리에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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