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7일(화요일) - 단념할 수 없는 사명(사도행전 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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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니아는 사울을 "형제"라 부르며 곁으로 다가와 하나님의 축복을 전해줍니다. 축복의 내용은 '하나님의 택하심,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심, 메시아를 보게 하심, 메시아의 음성을 듣게 하심"입니다. 그러니 증인이 되는 것은 은혜에 따른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묵상을 통해 주의 음성을 듣는 놀라운 축복을 받는다면, 받은 메시지를 삶으로 전하는 메신저가 됩시다.
바울은 자신이 아나니아를 통해 주님의 소명을 받고 성전에서의 환상으로 이방인 사역에 대한 사명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두 가지 이유로 예루살렘을 속히 떠나라고 하십니다. 하나는, 예루살렘 사람들이 바울의 복음증거를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바울을 이방인에게 보내려는 주님의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내 뜻보다 더 큰 뜻으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바울은 채찍질로 심문받기 직전에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힙니다. 이것이 부당한 재판에 항변하기 위해 법적 권리를 내세우는 것만은 아닙니다. 로마의 보호 속에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다시 얻으려 한 것입니다. 이런 억울한 구속은 그를 로마로 보내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이기도 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아나니아를 통해 주님의 소명을 받고 성전에서의 환상으로 이방인 사역에 대한 사명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두 가지 이유로 예루살렘을 속히 떠나라고 하십니다. 하나는, 예루살렘 사람들이 바울의 복음증거를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바울을 이방인에게 보내려는 주님의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내 뜻보다 더 큰 뜻으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바울은 채찍질로 심문받기 직전에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힙니다. 이것이 부당한 재판에 항변하기 위해 법적 권리를 내세우는 것만은 아닙니다. 로마의 보호 속에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다시 얻으려 한 것입니다. 이런 억울한 구속은 그를 로마로 보내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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