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0일(화요일) - 예루살렘을 향한 긴 여정(사도행전 20:1-1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은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고 드로아의 성도들에게, 바울의 위험한 여정에 큰 위로와 부활의 소망을 든든히 붙들게 하십니다.
바울은 자신이 가야 하는 그 길이 비록 죽음이 기다리는 십자가의 길 일지라도 자신의 여정에 함께 하실 주님을 믿으며 부활의 소망을 확신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일을 먼저 행하는 예루살렘에서의 오순절을 향한 긴 여정을 선택합니다. 또한 그 여정에는 "우리"라는 믿음의 동반자들과 함께 하는 결코 외롭지 않는 길 임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우선시 하여 절대적으로 모든 사적인 모임을 금요일 잡지 않는 교회의 전도대원들의 모습이 사도 바울 같은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 또한 동일한 마음으로 금요전도에 참석하고 있지만 나 만이 있는 공간에서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 때로는 말씀과 기도를 뒤로 한 채 TV 앞에 앉아 TV를 더 사랑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음을 고백합니다. 무엇이 중요한 우선 순위를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지르는 자범죄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합니다. 연약하고 부족하기에 오늘도 교리 공부로 더욱 다져 주실 은혜의 시간 "우리"라는 집사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합니다. 나의 신앙의 여정이 예루살렘을 향한 긴 여정일지라도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고 아름다운 동역자들이 함께 하시기에 결코 외롭지 않음을 믿으며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충성스럽게 행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가야 하는 그 길이 비록 죽음이 기다리는 십자가의 길 일지라도 자신의 여정에 함께 하실 주님을 믿으며 부활의 소망을 확신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일을 먼저 행하는 예루살렘에서의 오순절을 향한 긴 여정을 선택합니다. 또한 그 여정에는 "우리"라는 믿음의 동반자들과 함께 하는 결코 외롭지 않는 길 임을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우선시 하여 절대적으로 모든 사적인 모임을 금요일 잡지 않는 교회의 전도대원들의 모습이 사도 바울 같은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 또한 동일한 마음으로 금요전도에 참석하고 있지만 나 만이 있는 공간에서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 때로는 말씀과 기도를 뒤로 한 채 TV 앞에 앉아 TV를 더 사랑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음을 고백합니다. 무엇이 중요한 우선 순위를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지르는 자범죄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합니다. 연약하고 부족하기에 오늘도 교리 공부로 더욱 다져 주실 은혜의 시간 "우리"라는 집사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합니다. 나의 신앙의 여정이 예루살렘을 향한 긴 여정일지라도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고 아름다운 동역자들이 함께 하시기에 결코 외롭지 않음을 믿으며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충성스럽게 행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2월20일(화요일) - 예루살렘을 향한 긴 여정(사도행전 20:1-16) 18.02.20
- 다음글2월20일(화요일) - 예루살렘을 향한 긴 여정(사도행전 20:1-16) 18.02.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