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6일(화요일) - 이스라엘의 소망(사도행전 2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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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복음을 박해하던 유대교의 일꾼 바울을 유대인들에게 박해 받는 일꾼으로 완전히 변화시키신 분이십니다.
회심 전의 바울처럼 나에게는 그리스도인들을 특별히 박해하고 죽였던 적이 없다고 만 늘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본문을 묵상하면서 우상 앞에 절을 하며 기독교인들의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들을 질책하고 비난하면서 주님을 나의 마음속에서 밀어내며 세상 문화에 휩쓸리어 즐기며 놀았던 지난날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는 그것 또한 나를 박해 한 것이라고~~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했습니다. 내가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태어나면서 부터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알게 모르게 주님을 박해했던 죄인을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니 그저 감사할 수밖에 없는 하루입니다. 무책임한 총독 베스도에게 부도덕하고 악한 영주인 아그립바에게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는 바울의 모습을 보면서 죄인이었던 나를 복음으로 변화시켜가시는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으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빛과 향기를 세상 속에 드러내며 나처럼 죄가 죄인 줄 모르고 죄와 함께 하는 베스도와 아그립바들을 향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복음을 증거 하는 일에 있어서 앞장서며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회심 전의 바울처럼 나에게는 그리스도인들을 특별히 박해하고 죽였던 적이 없다고 만 늘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본문을 묵상하면서 우상 앞에 절을 하며 기독교인들의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들을 질책하고 비난하면서 주님을 나의 마음속에서 밀어내며 세상 문화에 휩쓸리어 즐기며 놀았던 지난날들이 떠오릅니다. 그리고는 그것 또한 나를 박해 한 것이라고~~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듯 했습니다. 내가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태어나면서 부터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알게 모르게 주님을 박해했던 죄인을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니 그저 감사할 수밖에 없는 하루입니다. 무책임한 총독 베스도에게 부도덕하고 악한 영주인 아그립바에게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는 바울의 모습을 보면서 죄인이었던 나를 복음으로 변화시켜가시는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으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빛과 향기를 세상 속에 드러내며 나처럼 죄가 죄인 줄 모르고 죄와 함께 하는 베스도와 아그립바들을 향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복음을 증거 하는 일에 있어서 앞장서며 최선을 다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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