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6일(화요일) - 이스라엘의 소망(사도행전 26:1-1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빛을 발하는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함을 봅니다.
사도 바울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다 빛되신 주님을 만나 회심한 저는 아니지만 방목 되어졌던 외롭고 사랑에 목마르던 작은 아이에게 빛으로 찾아와 주시고 따뜻한 사랑에 물 스며들듯 복음을 받은 저입니다.
반전의 간증은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받은 그 사랑으로 지금껏 주안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저와 같이 사랑에 목마르고 외로운 아이가 분명 있을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어린아이부터 전도는 소망하는 그날까지 이어져야 할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이 현세에서 잘 먹고 잘 사는 신을 소망합니다.
자신들이 죄인이라면 거부감을 드러냅니다.
자신들이 원하고 듣고 싶은 복음은 아닐것입니다.
그러나 듣던지 아니듣던지 선택된 주의 백성은 한명이라도 빛되신 사랑의 주님을 만나도록 전도의 사명을 담대하게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다 빛되신 주님을 만나 회심한 저는 아니지만 방목 되어졌던 외롭고 사랑에 목마르던 작은 아이에게 빛으로 찾아와 주시고 따뜻한 사랑에 물 스며들듯 복음을 받은 저입니다.
반전의 간증은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받은 그 사랑으로 지금껏 주안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저와 같이 사랑에 목마르고 외로운 아이가 분명 있을줄 믿습니다. 그러기에 어린아이부터 전도는 소망하는 그날까지 이어져야 할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이 현세에서 잘 먹고 잘 사는 신을 소망합니다.
자신들이 죄인이라면 거부감을 드러냅니다.
자신들이 원하고 듣고 싶은 복음은 아닐것입니다.
그러나 듣던지 아니듣던지 선택된 주의 백성은 한명이라도 빛되신 사랑의 주님을 만나도록 전도의 사명을 담대하게 감당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전글Re:3월6일(화요일) - 이스라엘의 소망(사도행전 26:1-18) 18.03.06
- 다음글3월6일(화요일) - 이스라엘의 소망(사도행전 26:1-18) 18.03.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