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월28일(수요일) - 공회 앞에 선 바울(사도행전 22:3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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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주님의 선하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며 말씀과 양심에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공회에서 바울은 지금까지 모든 일에 양심에 거리낌없이 하나님을 섬겨왔다고 고백하며, 담대히 진리의 복음을 전합니다.
반면 바리새인과 사두개파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을 때처럼 바울을 처형하기위해 야합을 하지만 결국 진리의 말씀앞에서 갈라집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파처럼 주님의 선하고 온전하신 뜻이 아닌 자신들의 유리한 뜻을 위해 야합하며 쟁취하기 위해 달려가는 어리석음을 경계해야 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탐욕을 비워내며, 주님의 선하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며 말씀과 양심에 거리낌없이 살아갈 때, 고난속에서도 소망의 복음을 발견하며 바울처럼 주님이 더하신 사명이 부담이 아닌 소망이며, 더욱더 담대히 신앙의 삶과 남은자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다시금 사도 바울에게서 진정한 신앙의 삶의 자세와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인지 바라보며 전진해 나가는 사명자의 삶에대해 도전하는 2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주님의 선하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며 말씀과 양심에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공회에서 바울은 지금까지 모든 일에 양심에 거리낌없이 하나님을 섬겨왔다고 고백하며, 담대히 진리의 복음을 전합니다.
반면 바리새인과 사두개파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을 때처럼 바울을 처형하기위해 야합을 하지만 결국 진리의 말씀앞에서 갈라집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파처럼 주님의 선하고 온전하신 뜻이 아닌 자신들의 유리한 뜻을 위해 야합하며 쟁취하기 위해 달려가는 어리석음을 경계해야 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탐욕을 비워내며, 주님의 선하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며 말씀과 양심에 거리낌없이 살아갈 때, 고난속에서도 소망의 복음을 발견하며 바울처럼 주님이 더하신 사명이 부담이 아닌 소망이며, 더욱더 담대히 신앙의 삶과 남은자 삶을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다시금 사도 바울에게서 진정한 신앙의 삶의 자세와 하나님의 축복이 무엇인지 바라보며 전진해 나가는 사명자의 삶에대해 도전하는 2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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