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9일(금요일) - 폭풍을 만난 배(사도행전 2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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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봅니다.
나의 적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나아가는 걸음이 아니라 항상 말씀에 비추어 보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제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눈 앞에 현실과 상황앞에 보이는 것들이 형통의 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인지 삼가 항상 경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순종의 발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순종의 길을 가다보면 평탄의 길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피할길을 내어 주시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습니다.
선장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인생의 나아갈 방향을 명령하시면 키를 잡은 저는 순종의 모습이 될때 아름다운 인생의 향해가 되어질줄 믿습니다. 키를 잡을 힘이 없어 무너짐이 있을지라도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어 도우시고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앞에선 잠잠할수밖에 없음에그 분의 자녀삼아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나의 적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나아가는 걸음이 아니라 항상 말씀에 비추어 보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제가 되어야함을 봅니다.
눈 앞에 현실과 상황앞에 보이는 것들이 형통의 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인지 삼가 항상 경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순종의 발걸음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순종의 길을 가다보면 평탄의 길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피할길을 내어 주시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습니다.
선장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인생의 나아갈 방향을 명령하시면 키를 잡은 저는 순종의 모습이 될때 아름다운 인생의 향해가 되어질줄 믿습니다. 키를 잡을 힘이 없어 무너짐이 있을지라도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어 도우시고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앞에선 잠잠할수밖에 없음에그 분의 자녀삼아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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