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5일(월요일) - 아그립바 앞에 서다(사도행전 25: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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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주님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묵상합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이었고,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직접 이땅에 오셨으며, 아무 값없이 바울과 우리들에게 그 은혜를 주셨으며, 이 땅에 남은자로써 주님의 발자취를 걸어갈수 있도록 능력과 승리를 함께 주셨습니다.
바울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자신의 변호와 변론과 죽음까지도 오직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지혜롭게 사용합니다.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주님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기위해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이 채워지길 원하며, 오직 복음전하는 것을 제 삶의 제일로 세워 그 길을 기쁨으로 당당히 걸어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주님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들을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묵상합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이었고,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직접 이땅에 오셨으며, 아무 값없이 바울과 우리들에게 그 은혜를 주셨으며, 이 땅에 남은자로써 주님의 발자취를 걸어갈수 있도록 능력과 승리를 함께 주셨습니다.
바울은 어떤 상황속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를 놓치지 않으며, 자신의 변호와 변론과 죽음까지도 오직 복음을 전하기 위해 지혜롭게 사용합니다.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 주님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기위해 내 안에 주님의 사랑이 채워지길 원하며, 오직 복음전하는 것을 제 삶의 제일로 세워 그 길을 기쁨으로 당당히 걸어가는 십자가 군사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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