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2일(월요일) - 제국의 중심에 선포된 하나님 나라(사도행전 28: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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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동족을 향한 바울의 사랑앞에 나를 돌아보며 묵상하여 봅니다.
그간의 고초와 핍박,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동족에 대한 사랑이 식을 만도 한데도 흔들림 없이 복음을 전하는 사도 바울을 보면서 저에게 자문하어 봅니다.
나를 해하려 하고 온갖 거짓과 소문으로 모략하는 자들을 사랑할수 있을까?
예전 나를 힘들고 아프게 했던 자들이 문제앞에 힘겨워할때 그들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긴 보다 그들의 힘듬이 위로가 되었던 죄된 나를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또한 이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를 보며 애통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가긴 보단 비판하며 쓴소리를 내 뱉는 저를 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어떠한 환경과 문제앞에도 복음전파에 전혀 문제 되지 않는 바울을 본받아 더욱 말씀으로 나를 세우고 나의 자아를 죽여저의 심장이 가슴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랑으로 인 박혀 십자가의길을 걷는 제가 되어 하나님앞에 기쁨이길 소망합니다.
그간의 고초와 핍박,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동족에 대한 사랑이 식을 만도 한데도 흔들림 없이 복음을 전하는 사도 바울을 보면서 저에게 자문하어 봅니다.
나를 해하려 하고 온갖 거짓과 소문으로 모략하는 자들을 사랑할수 있을까?
예전 나를 힘들고 아프게 했던 자들이 문제앞에 힘겨워할때 그들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긴 보다 그들의 힘듬이 위로가 되었던 죄된 나를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또한 이 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를 보며 애통하며 기도함으로 나아가긴 보단 비판하며 쓴소리를 내 뱉는 저를 보며 회개함으로 나아갑니다.
어떠한 환경과 문제앞에도 복음전파에 전혀 문제 되지 않는 바울을 본받아 더욱 말씀으로 나를 세우고 나의 자아를 죽여저의 심장이 가슴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랑으로 인 박혀 십자가의길을 걷는 제가 되어 하나님앞에 기쁨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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