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7일(토요일) -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위로와 용서에 안주하면서 계속 죄악에 빠져 있는 것보다 고난과 고통속에 정신을 차리고 돌아오게 하기 위하여 분노의 회초리를 드십니다.
인간의 절망을 담은 66절로 구성된 3장은 완전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소망의 결실로 채워져야 만이 완전한 70절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금요 기도회때 예레미아가 조국을 가슴에 품고 기도해야 만 했던 지도층들과 백성들의 영적 무지함이 지금 이 나라 이 민족에게도 동일하게 전개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 몌레미아같은 심장을 가지고 다 같이 뜨겁게 기도한 것이 떠 오릅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절망이 소망으로 바뀔 수 없으며 어둠이 빛으로 바뀔 수 없으며 양들인 우리를 맹수로 부터 보호 받을 수 없는 유한한 피조물이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눈을 떠야만 하는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뫄 보호의 매가 분노와 심판의 매로 사용하시기 전에 남겨진 4절안에 나부터 비롯하여 이 나라의 지도층들과 백성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 말씀으로 신앙의 양심으로 채워져 절망이 소망으로 회복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인간의 절망을 담은 66절로 구성된 3장은 완전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소망의 결실로 채워져야 만이 완전한 70절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금요 기도회때 예레미아가 조국을 가슴에 품고 기도해야 만 했던 지도층들과 백성들의 영적 무지함이 지금 이 나라 이 민족에게도 동일하게 전개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 몌레미아같은 심장을 가지고 다 같이 뜨겁게 기도한 것이 떠 오릅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절망이 소망으로 바뀔 수 없으며 어둠이 빛으로 바뀔 수 없으며 양들인 우리를 맹수로 부터 보호 받을 수 없는 유한한 피조물이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눈을 떠야만 하는 순종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뫄 보호의 매가 분노와 심판의 매로 사용하시기 전에 남겨진 4절안에 나부터 비롯하여 이 나라의 지도층들과 백성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 말씀으로 신앙의 양심으로 채워져 절망이 소망으로 회복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이전글Re:3월17일(토요일) - 18.03.18
- 다음글Re:3월17일(토요일) - 18.03.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