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7일(토요일) - "나로다"(예레미아애가 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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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초장"으로 인도하던 목자의 막대기는 "어둠"으로 인도하는 분노의 매로 바뀝니다. 어둠 속 목자는 살과 가죽과 뼈를 상하게 할 정도로 종일토록 매질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어둠의 감옥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철저히 포위하시고, 기도마저 물리치십니다, 주님의 인도와 보호의 막대기가 진노와 심판의 몽둥이로 변하기 전에 속히 빛(말씀)으로 나와 빛 가운데 거합시다.
양을 맹수의 손에서 보호하셨던 목자가 양을 사냥하는 맹수가 되고 사냥꾼이 됩니다. 맹수가 버림받은 양의 몸을 찢고 사냥꾼의 화살이 그의 허리를 관통합니다. 목자의 인도를 거부하고 각기 제 길로 간 양이 마침내 마주할 운명입니다. 우리도 다 이 양 같았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주님은 우리의 짐을 대신 지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우리를 용서하셨습니다.
시인은 침묵하시는 하나님과 조롱하는 백성들 때문에 더욱 고통스럽습니다. 그의 곁에는 위로하거나 도움을 주는 이가 없습니다. 배불리 먹으며 찬란하고 평온한 일상생활을 보낸 것이 까마득합니다. 건강도 잃고 평안도 없고 행복을 잊은 지 오랩니다. 소망을 찾을 수 없어 죽음을 기다릴 뿐입니다.
양을 맹수의 손에서 보호하셨던 목자가 양을 사냥하는 맹수가 되고 사냥꾼이 됩니다. 맹수가 버림받은 양의 몸을 찢고 사냥꾼의 화살이 그의 허리를 관통합니다. 목자의 인도를 거부하고 각기 제 길로 간 양이 마침내 마주할 운명입니다. 우리도 다 이 양 같았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주님은 우리의 짐을 대신 지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우리를 용서하셨습니다.
시인은 침묵하시는 하나님과 조롱하는 백성들 때문에 더욱 고통스럽습니다. 그의 곁에는 위로하거나 도움을 주는 이가 없습니다. 배불리 먹으며 찬란하고 평온한 일상생활을 보낸 것이 까마득합니다. 건강도 잃고 평안도 없고 행복을 잊은 지 오랩니다. 소망을 찾을 수 없어 죽음을 기다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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