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6일(금요일) - 쉬지 말고 부르짖으라(예레미야애가 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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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믿음의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세상의 양식이 아닌 생명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넉넉하고 풍성하게 공급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어른들의 죄 때문에 아이들이 굶주려 죽고, 심지어 아이를 먹는 범죄까지 자행됩니다. 어른들의 탐욕이 아이들의 고욕이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바른 신앙의 삶을 세워나가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아이들에 말씀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나, 성과주의 물질만능주의가 곧 신앙이라는 세상의 양식으로 주일학교를 프로그램화 시키는 한국교회를 돌아봅니다.
저 또한 이런 한국교회를 비판하기에 부족한 모습이 더 많지만, 주일학교를 학원의 학생들과 자녀들을 양육하는 사명을 주시고,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감사함과 앞으로 내가 더욱 집중해야할 것들에대 바라보게 하시고 나아가게 하십니다.
저 또한 주님께서 맡기신 아이들을 양육하기에 부족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더 생명의 양식을 아이들에 공급하여 탐욕과 음란과 부정과 부패로 물든 이 나라와 열방을 그리스도의 선한영향력으로 세워나가는 믿음의 다음세대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교사가
1. 믿음의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세상의 양식이 아닌 생명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넉넉하고 풍성하게 공급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어른들의 죄 때문에 아이들이 굶주려 죽고, 심지어 아이를 먹는 범죄까지 자행됩니다. 어른들의 탐욕이 아이들의 고욕이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바른 신앙의 삶을 세워나가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아이들에 말씀을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나, 성과주의 물질만능주의가 곧 신앙이라는 세상의 양식으로 주일학교를 프로그램화 시키는 한국교회를 돌아봅니다.
저 또한 이런 한국교회를 비판하기에 부족한 모습이 더 많지만, 주일학교를 학원의 학생들과 자녀들을 양육하는 사명을 주시고,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는 감사함과 앞으로 내가 더욱 집중해야할 것들에대 바라보게 하시고 나아가게 하십니다.
저 또한 주님께서 맡기신 아이들을 양육하기에 부족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욱더 생명의 양식을 아이들에 공급하여 탐욕과 음란과 부정과 부패로 물든 이 나라와 열방을 그리스도의 선한영향력으로 세워나가는 믿음의 다음세대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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