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4일(수요일) - 탄식을 넘어서(예레미야애가 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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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비참한 현실에 대한 탄식에 앞서 죄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를 먼저 공감하며, 날마다 자신을 말씀으로 비춰보며, 회개하는 신앙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예루살렘의 현실은 비참했습니다. 시인은 스스로 화자가 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호소합니다. 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위로해주지 못하고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진정한 위로와 구원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앞에 우리는 모두 서있습니다. 죄에대해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직면한 비참한 현실앞에 자신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회복하여 주심을 기다리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 이 땅에 구석구석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의 손길이 미치도록 간구하는 입술이 되어야겠습니다.
- 시온은 비참한 처지를 탄식하는데 그치지 않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반역한 자신의 죄를 탄식합니다. 개인과 사회의 고통스런 현실앞에서 비판은 할줄 알아도 절실하게 기도하지는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소외된 이웃과 약자들을 위해 악한 것은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하는 입술이 되어야겠습니다.
1. 비참한 현실에 대한 탄식에 앞서 죄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를 먼저 공감하며, 날마다 자신을 말씀으로 비춰보며, 회개하는 신앙의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예루살렘의 현실은 비참했습니다. 시인은 스스로 화자가 되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호소합니다. 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위로해주지 못하고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진정한 위로와 구원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 앞에 우리는 모두 서있습니다. 죄에대해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직면한 비참한 현실앞에 자신의 죄를 돌아보며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회복하여 주심을 기다리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 이 땅에 구석구석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의 손길이 미치도록 간구하는 입술이 되어야겠습니다.
- 시온은 비참한 처지를 탄식하는데 그치지 않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반역한 자신의 죄를 탄식합니다. 개인과 사회의 고통스런 현실앞에서 비판은 할줄 알아도 절실하게 기도하지는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소외된 이웃과 약자들을 위해 악한 것은 심판을 받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이 임하길 간절히 기도하는 입술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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