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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월13일(화요일) - 슬픔의 노래(예레미야애가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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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하나님의 징계앞에 세상의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지말고, 하나님앞에 회개함으로 죄에서 돌이키며, 세상의 힘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회복을 기다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 애지중지하던 딸 시온을 벌하십니다. 사랑이 식은 것이 아니라 시온이 큰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지런히 새벽부터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회개가 아닌 세상의 힘과 권력을 찾아갔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 세상의 힘과 권력에 의지하려 했습니다. 영원히 지켜 줄것이라 믿었던 친구들이 이제는 대적이 되어 그들을 치려합니다.
징계이전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기회를 주셨지만, 그들은 경청하지 않았습니다.
징계는 심판이 아닌 죄에서 우리르 돌이키게 하시어 회복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공의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건과 갈등을 겪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징계인지 가시와 엉겅퀴인지 구별하지 않은채 그것을 해결하기위해 동분서주합니다.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것은 어떤것이든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실 때 가장 평안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님의 사랑으로 복음음을 전하고 기도하는 예레미야선지자의 간절함과 눈물을 묵상하며, 오늘도 내 살기에 급급했던 무거웠던 마음을 내려놓게됩니다. 묵상을 통하여 진정으로 내가 아파해야하고, 적극적으로 나아가야하는 방향과 걸음에 대해 하나님께서 묵상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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