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3일(화요일) - 슬픔의 노래(예레미야애가 1:1-11)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사랑이 식은 것이 아니라 죄와는 같이 하실 수 없는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적막한 도성의 비참한 현실을 마주하며 "슬프다"로 시작하여 슬픔을 담은 멸망당한 예루살렘에 대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애가가 시작됩니다. 과거에는 여왕처럼 높임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던 예루살렘이 이제는 과부와 노예처럼 쓸쓸하고 고단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루살렘의 옷과 몸이 더러움(죄)으로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풍요로움을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자신들의 능력인 것 처럼 하나님을 멀리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시온의 성을 바라보면서 나 또한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만 하나님을 찾는 신앙이 아닌 평안이 찾아오고 편안한 시기 일수록 겸손과 회개가 바탕이 되어 더 많이 기도하며 철저히 말씀 앞에 서야함을 깨닫습니다. 예루살렘의 비극을 탄식하며 괴로워하는 예레미야의 마음은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조국을 가슴에 담고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국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영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을 예레미야애가를 통해 주실 감사와 은혜의 말씀인줄 믿고 오늘 부터 열심히 예레미야의 신앙을 큐티를 통해 본받는 예레미야애가 5장이 되겠습니다.
적막한 도성의 비참한 현실을 마주하며 "슬프다"로 시작하여 슬픔을 담은 멸망당한 예루살렘에 대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애가가 시작됩니다. 과거에는 여왕처럼 높임을 받고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던 예루살렘이 이제는 과부와 노예처럼 쓸쓸하고 고단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예루살렘의 옷과 몸이 더러움(죄)으로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풍요로움을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자신들의 능력인 것 처럼 하나님을 멀리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는 시온의 성을 바라보면서 나 또한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만 하나님을 찾는 신앙이 아닌 평안이 찾아오고 편안한 시기 일수록 겸손과 회개가 바탕이 되어 더 많이 기도하며 철저히 말씀 앞에 서야함을 깨닫습니다. 예루살렘의 비극을 탄식하며 괴로워하는 예레미야의 마음은 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조국을 가슴에 담고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조국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영적으로 바라보는 안목을 예레미야애가를 통해 주실 감사와 은혜의 말씀인줄 믿고 오늘 부터 열심히 예레미야의 신앙을 큐티를 통해 본받는 예레미야애가 5장이 되겠습니다.
- 이전글Re:3월13일(화요일) - 슬픔의 노래(예레미야애가 1:1-11) 18.03.13
- 다음글3월13일(화요일) - 슬픔의 노래(예레미야애가 1:1-11) 18.03.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