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1일(주일) - 생명과 복의 통로(사도행전 2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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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하나님께서는 사명자를 극진하게 보살피시고 보호하시며 생명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환경과 문제 속에 일희일비하지말고,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주님을 확신하며, 매사에 감사와 담대함으로 주의 길을 걸어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바울이 독사에 물렸습니다. 그 것을 본 원주민들은 ‘공의의 여신’의 심판이라 생각했고, 그rk 살인자임에 틀림없다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상함이 전혀 없음을 보고 그들은 바울이 ‘공의의 여신보다 더 높은 신‘이라고 여기며 바울을 영접합니다.
그러던 중 추장 부친의 병을 치유하는 사건을 통하여 바울은 그 곳에서도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큰 사건이 있었음에도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이 아닌 우상이 자신들을 지켜줄것이라 믿습니다. 쉽게 세상은 바뀌지 않지만,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통하여 생명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그것을 확신했기에 바울을 일희일비가 아닌 어느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았고, 영적으로 무장하며, 준비하였기에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할수 있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에 더욱 담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에 나아가는 걸음임을 확신하고,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며, 감사함으로 담대히 전하는 사명자가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명자를 극진하게 보살피시고 보호하시며 생명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환경과 문제 속에 일희일비하지말고,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주님을 확신하며, 매사에 감사와 담대함으로 주의 길을 걸어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바울이 독사에 물렸습니다. 그 것을 본 원주민들은 ‘공의의 여신’의 심판이라 생각했고, 그rk 살인자임에 틀림없다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상함이 전혀 없음을 보고 그들은 바울이 ‘공의의 여신보다 더 높은 신‘이라고 여기며 바울을 영접합니다.
그러던 중 추장 부친의 병을 치유하는 사건을 통하여 바울은 그 곳에서도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큰 사건이 있었음에도 세상은 여전히 하나님이 아닌 우상이 자신들을 지켜줄것이라 믿습니다. 쉽게 세상은 바뀌지 않지만,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을 통하여 생명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그것을 확신했기에 바울을 일희일비가 아닌 어느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았고, 영적으로 무장하며, 준비하였기에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할수 있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에 더욱 담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에 나아가는 걸음임을 확신하고,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며, 감사함으로 담대히 전하는 사명자가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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