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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월12일(월요일) - 제국의 중심에 선포된 하나님 나라(사도행전 28: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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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사명을 감당할수 있도록 능력과 함께 그 길도 열어주십니다. 감정을 뛰어넘어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로마에 도착한 바울은 ’가택연금‘이 됩니다. 복음을 전하기 가장 적합한 처소를 하나님께서 예비하셨던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이스라엘의 소망을 위해 메인몸‘이 되었음이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유대인의 지도층들을 초대하여 더욱 당당하게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이스라엘 소망 때문에 자신은 죄수가 되었지만, 주님의 사랑으로 민족의 복음을 위해 스스로 유대인의 지도층을 초대하여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합니다.
한계가 있는 감정이 아닌 주님이 베푸신 사랑과 은혜을 받은 그 사랑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주일학교 학생들을 말씀을 잘 가르칠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2. 환경을 탓하지 말고 모든 상황에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어 담대히 전하는 준비된 사명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찾아왔고, 바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에 대하여 증언하였지만 모두가 다 믿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2년동안 가택연금된 곳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칩니다.
내가 온 힘을 다하여 복음을 전해도 한사람도 전도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런 날들이 길어지다보면 지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전도를 연 행사쯤으로 하는 교회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저희 교회는 개척된 이래로 지금까지 전도와 성경공부를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감사한 것은 바울처럼 환경을 탓하지 않고 모든 상황에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어 담대히 전하는 그리심교회에서 지속적으로 말씀의 바른 가르침을 받고 선교사역들을 당연하게 누리는 교인이 된것입니다.
감사한 것을 끝나서는 안될 것 임을 사도행전 묵상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교회에서 하는 말씀공부와 선교사역의 중요성을 깨닫고 흘러보낼수 있는 건강한 통로자로 세움바되기위해 기쁨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과 그은혜를 먼저 받은자로써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세워나가는데 달려가는 사명자로 세우심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바울이 의지하고 확신하며 달려갔던 그 걸음을 저도 걸어갈수 있도록 도전이 되고 용기가 되는 사도행전 묵상이었습니다. 그리심교회에서 목사님을 비롯하여 지체들과 함께 동역할수 있게 하신것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며, 함께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감으로 하나님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나가는 사명자가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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