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1일(주일) - 생명과 복의 통로(사도행전 2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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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로 가는 길은 험난하고 위험했지만 하나님께서 바울을 극진하게 보살피고 보호하십니다. 멜리데 섬에서 원주민들의 호의를 얻게 하시고, 또 바울이 독사에 물렸을 때에도 생명을 잃지 않게 하십니다. 오히려 이 일로 바울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십니다. 원주민들은 바울이 뱀에 물리자 큰 죄를 지어 "공의의 여신"에게 심판 받는다고 생각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그를 신으로 생각합니다.
바울을 생명과 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추장인 보블리오의 아버지를 치유하시고, 섬의 다른 병든 사람들도 모두 고치십니다. 보불리오는 바울 일행을 선대하고, 로마로 떠날 때에 먹을 양식과 쓸 물품을 함께 실어줍니다. 바울은 함께 배를 탄 사람들뿐 아니라, 섬사람에게도 생명과 복의 통로였습니다.
로마의 형제들이 바울을 환대합니다. 바울이 몇 년 전에 로마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냈을 뿐인데 로마의 성도들은 50여 킬로미터 길을 걸어 나와 바울을 맞아줍니다. 바울은 그들의 환대에 감격하고 감사하며 담대한 마음을 얻습니다. 비록 나와 심리적, 물리적 거리가 멀지라도 마음과 재정으로 후원하고 힘을 보태야 할 사역자가 있습니까?
바울을 생명과 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 추장인 보블리오의 아버지를 치유하시고, 섬의 다른 병든 사람들도 모두 고치십니다. 보불리오는 바울 일행을 선대하고, 로마로 떠날 때에 먹을 양식과 쓸 물품을 함께 실어줍니다. 바울은 함께 배를 탄 사람들뿐 아니라, 섬사람에게도 생명과 복의 통로였습니다.
로마의 형제들이 바울을 환대합니다. 바울이 몇 년 전에 로마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냈을 뿐인데 로마의 성도들은 50여 킬로미터 길을 걸어 나와 바울을 맞아줍니다. 바울은 그들의 환대에 감격하고 감사하며 담대한 마음을 얻습니다. 비록 나와 심리적, 물리적 거리가 멀지라도 마음과 재정으로 후원하고 힘을 보태야 할 사역자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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