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3월20일(화요일) - 예전처럼 구원하소서(예레미아애가 3: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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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선지자가 깊은 구덩이에서 하나님을 찾는 모습이 나옵니다. 정말 깊은 절망 가운데서 절박한 심정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있는 그에게서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를 보게 됩니다.
20년 가까이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되돌아보면 하나님을 한번도 떠난적은 없었지만 정말 내 스스로가 고통스럽고
괴로울 때 앞이 어둡고 답답하며 깝깝함이 밀려오는 순간엔 원망과 한숨, 그리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이 모든 걸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그럴땐 하나님도 보이지 않고 그분이 해주실것이라는 기대도 없이 지인을 찾고 전문가를 찾고 현실적인 방법을 총
동원하여 돌파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례미야는 충분히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분을 찾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또 다시 구원의 손을 내미시고 인도하여 주실것을 기대합니다. 그러기에 현재 자신을 저주하고 비방하며
입술로 모해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갚아주실것을 믿는 것입니다. 원수들을 통해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들을 책망하셨지만 또
원수를 저주하시고 멸하실 분 또한 하나님인 것을 예레미야는 믿는 것입니다. 세상의 흥망성쇠, 길흉화복, 모든 인생의
주관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스스로 있는자 그분 뿐이라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하루하루 천국
소망을 가지고 내 형편과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금 이 시간들이 모두 이 땅의 천국
이라 믿고 오늘도 하나님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구하고 있는 그에게서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를 보게 됩니다.
20년 가까이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되돌아보면 하나님을 한번도 떠난적은 없었지만 정말 내 스스로가 고통스럽고
괴로울 때 앞이 어둡고 답답하며 깝깝함이 밀려오는 순간엔 원망과 한숨, 그리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이 모든 걸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그럴땐 하나님도 보이지 않고 그분이 해주실것이라는 기대도 없이 지인을 찾고 전문가를 찾고 현실적인 방법을 총
동원하여 돌파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례미야는 충분히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그분을 찾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또 다시 구원의 손을 내미시고 인도하여 주실것을 기대합니다. 그러기에 현재 자신을 저주하고 비방하며
입술로 모해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갚아주실것을 믿는 것입니다. 원수들을 통해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들을 책망하셨지만 또
원수를 저주하시고 멸하실 분 또한 하나님인 것을 예레미야는 믿는 것입니다. 세상의 흥망성쇠, 길흉화복, 모든 인생의
주관자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 스스로 있는자 그분 뿐이라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하루하루 천국
소망을 가지고 내 형편과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금 이 시간들이 모두 이 땅의 천국
이라 믿고 오늘도 하나님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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