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9일(월요일) - 긍휼을 바라는 기도(예레미아애가 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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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당면한 징계의 소나기를 피하기위한 기도와 회개의 모양만 갖춘 회개 기도가 아닌 나의 행위를 낱낱이 살피고, 죄를 인정하고 진솔하게 슬퍼하며, 죄에서 돌이키기는 참된 회개의 신앙으로 날마다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눈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3. 주님도 자신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늘 아버지께만 자신을 의탁하셨던 것처럼 세상의 위로를 기대하는 자가 아닌 하늘 아버지께만 의탁함으로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참담한 현실속에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는 기도합니다.
자신들의 범죄함을 인정하고 슬퍼하며 거짓이나 변명없이 진솔하게 하나님께 아룁니다.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자녀들을 진멸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죄에서 돌이켜 거룩한 백성으로 회복시키는 은혜의 방편임을 알았기에 선지자는 그 것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는 기도를 쉬지 않습니다.
형식과 모양만 갖춘 임시방편의 회개기도가 아닌 하나님앞에 나의 범죄함을 진솔하게 아뢰는 진정한 회개의 신앙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1. 당면한 징계의 소나기를 피하기위한 기도와 회개의 모양만 갖춘 회개 기도가 아닌 나의 행위를 낱낱이 살피고, 죄를 인정하고 진솔하게 슬퍼하며, 죄에서 돌이키기는 참된 회개의 신앙으로 날마다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눈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3. 주님도 자신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늘 아버지께만 자신을 의탁하셨던 것처럼 세상의 위로를 기대하는 자가 아닌 하늘 아버지께만 의탁함으로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겠습니다.
- 참담한 현실속에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는 기도합니다.
자신들의 범죄함을 인정하고 슬퍼하며 거짓이나 변명없이 진솔하게 하나님께 아룁니다.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자녀들을 진멸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죄에서 돌이켜 거룩한 백성으로 회복시키는 은혜의 방편임을 알았기에 선지자는 그 것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는 기도를 쉬지 않습니다.
형식과 모양만 갖춘 임시방편의 회개기도가 아닌 하나님앞에 나의 범죄함을 진솔하게 아뢰는 진정한 회개의 신앙의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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