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8일(주일) - 기다리는 자에게 오는 소망(예레미아애가 3: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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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없이 고통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징계를 통해 죄악을 멀리하며 바른 길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욱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를 믿기 전에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법 없이 살 정도로 다 선하며, 물칠적 궁핍함 없이 다 잘 살 줄 알았으며, 질병이 있다가도 다 치유되며 다 건강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공동체안에 들어와보니 믿는 사람들의 부정 부패와 물칠의 곤고함과 주의 일을 열심히 하는 자들, 특별히 목사, 선교사 같은 분들이 암에 걸려 힘들어하는 모습들이 신앙 초기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고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서 그 모든 상황들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정의와 공평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유 없이 고난을 주지 않으시면 그 고난은 나를 바른 신앙으로 세우고 만드시기 위한 은혜이며 또한 이겨 나가며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과 힘을 함께 주시니 원망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가는 신앙의 자세가 필요하다고~~~그러나 현실속에서 부딪치는 힘든 상황들이 때로는 주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보다는 실망과 죄절과 인내의 한계로 무너질 때가 많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나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바른 말씀과 기도로 연단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소망의 빛을 발견하고 잠잠히 기다리라는 예레미아의 신앙을 보면서 나 또한 그저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며 기다리는 자가 되겠습니다~~
예수를 믿기 전에는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법 없이 살 정도로 다 선하며, 물칠적 궁핍함 없이 다 잘 살 줄 알았으며, 질병이 있다가도 다 치유되며 다 건강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공동체안에 들어와보니 믿는 사람들의 부정 부패와 물칠의 곤고함과 주의 일을 열심히 하는 자들, 특별히 목사, 선교사 같은 분들이 암에 걸려 힘들어하는 모습들이 신앙 초기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고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서 그 모든 상황들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정의와 공평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유 없이 고난을 주지 않으시면 그 고난은 나를 바른 신앙으로 세우고 만드시기 위한 은혜이며 또한 이겨 나가며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과 힘을 함께 주시니 원망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가는 신앙의 자세가 필요하다고~~~그러나 현실속에서 부딪치는 힘든 상황들이 때로는 주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보다는 실망과 죄절과 인내의 한계로 무너질 때가 많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내일도 나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바른 말씀과 기도로 연단시키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소망의 빛을 발견하고 잠잠히 기다리라는 예레미아의 신앙을 보면서 나 또한 그저 말씀에 겸손히 순종하며 기다리는 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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