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8일(주일) - 기다리는 자에게 오는 소망(예레미아애가 3: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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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아둔 고초가 소망이 됩니다. 고난을 주신 이유를 곱씹어보면, 고통스런 마음에도 소망이 자라납니다, 하나님은 결코 이유 없이 고난을 주지 않으실 뿐 아니라, 고난 당하는 자녀를 방관만 하지도 않으실 것이라는 신뢰에서 소망이 움틉니다.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십니다. 실망과 좌절과 고통은 삶의 동반자인 양 늘 우리를 찾아오지만; 그때마다 주님도 어김없이 찾아오셔서 위로와 용서와 사랑으로 새로운 아침을 맞게 하십니다.
자기 멍에를 메고 기다리는 자에게 선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범죄한 자를 징계하시고 약한 자를 단련시키기 위해 멍에를 지우십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자녀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징계를 통해 바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징계 받는 자의 합당한 태도는 자신을 돌아보고 징계를 달게 받는 것입니다.
정의와 공평의 하나님이십니다. 결코 무고한 사람을 괴롭히거나 고생시키지 않고. 도리어 약자를 보호하시고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을 신원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니 고난이 올 때 원망하지 말고, 고난을 주신 뜻이 무엇인지 생각합시다.
자기 멍에를 메고 기다리는 자에게 선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범죄한 자를 징계하시고 약한 자를 단련시키기 위해 멍에를 지우십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자녀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징계를 통해 바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징계 받는 자의 합당한 태도는 자신을 돌아보고 징계를 달게 받는 것입니다.
정의와 공평의 하나님이십니다. 결코 무고한 사람을 괴롭히거나 고생시키지 않고. 도리어 약자를 보호하시고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을 신원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니 고난이 올 때 원망하지 말고, 고난을 주신 뜻이 무엇인지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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