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5일(목요일) - 하나님의 분노, 이스라엘의 슬픔(예레미야애가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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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경고 했지만 "듣지 않는" 백성에게 "말씀하신 대로" 진노를 쏟아 부으십니다. 보호와 구원의 오른손을 뒤로 거두시고, 징계와 심판의 오른손을 드십니다. 같은 오른손이고 같은 대상을 향하지만, 때로는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징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구원의 하나님께서 심판의 하나님도 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언약 백성의 의무를 다하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원수 같이" 되셔서 자기 백성을 무자비하게 심판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죄가 하나님과 그들 사이를 갈라놓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히 "원수"가 되지 않으시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화해하셨습니다. 죄는 하나님을 원수로 만들 만큼 심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용서의 은총은 그 죄를 말갛게 씻을 만큼 크고 놀랍습니다.
성전과 언약궤(발판)와 성벽이 이스라엘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예배의 장소(그의 초막)와 시간(절기)을 폐기하시고. 시온이 자랑하던 철옹성도 허물어버리십니다. 은혜를 구할 모든 통로를 차단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제단이고 하나님의 성소였지만 유다 백성이 오염시켰기에 미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원수 같이" 되셔서 자기 백성을 무자비하게 심판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죄가 하나님과 그들 사이를 갈라놓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히 "원수"가 되지 않으시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화해하셨습니다. 죄는 하나님을 원수로 만들 만큼 심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용서의 은총은 그 죄를 말갛게 씻을 만큼 크고 놀랍습니다.
성전과 언약궤(발판)와 성벽이 이스라엘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예배의 장소(그의 초막)와 시간(절기)을 폐기하시고. 시온이 자랑하던 철옹성도 허물어버리십니다. 은혜를 구할 모든 통로를 차단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제단이고 하나님의 성소였지만 유다 백성이 오염시켰기에 미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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