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4일(수요일) - 탄식을 넘어서(예레미야애가 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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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심판자가 되셔서 유다백성들을 심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의 속성으로서는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환난이 너무나도 매섭고 무서우며 처참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예례미아 선지자가 여러번 그들에게 회개를 촉구하고 돌아오기를 권하였으나 그들은 이를 부인하였고 하나님
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 세상의 것, 그들의 이웃을 더 의지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 말씀에서처럼 이스라엘
은 주변국들에게 불결한 자로 여김받고 수치를 당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구원에 감사하였고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었던 평강이 제안에 있었습니다. 그 첫사랑의
기억이 내속에 충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닮아야하는 내속에 죄악과 욕심, 탐욕이 자리하였고 하나님을
입술로 주장하면서도 불합리함과 불법과 음란등 온갖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다는 명목하에 아무
꺼리낌없이 취했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으심과 인내하심이 마치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인냥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고
절대적으로 순종해야하는 하나님의 뜻과 율법을 내 마음데로 판단하고 합리화 시켰습니다. 그 결과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견디기가 어렵고 재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신앙
적으로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지자 모든 것이 원망스럽고 화가 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나로
인한것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 모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냥 그분을 의심하고 불신하였습니다. 지금의 환란이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그 거룩한 신분으로 회복시키는 단계라면 잠잠히 엎드리어 회개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은 공의
함속에서 그분의 사랑으로 나를 이끄시고 변화시켜 나가시는 자비한 분이심을 고백하며 감사합니다.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 환난이 너무나도 매섭고 무서우며 처참하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예례미아 선지자가 여러번 그들에게 회개를 촉구하고 돌아오기를 권하였으나 그들은 이를 부인하였고 하나님
보다는 눈에 보이는 것, 세상의 것, 그들의 이웃을 더 의지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오늘 말씀에서처럼 이스라엘
은 주변국들에게 불결한 자로 여김받고 수치를 당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구원에 감사하였고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었던 평강이 제안에 있었습니다. 그 첫사랑의
기억이 내속에 충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닮아야하는 내속에 죄악과 욕심, 탐욕이 자리하였고 하나님을
입술로 주장하면서도 불합리함과 불법과 음란등 온갖 세상의 것들을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다는 명목하에 아무
꺼리낌없이 취했었습니다. 하나님의 참으심과 인내하심이 마치 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인냥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고
절대적으로 순종해야하는 하나님의 뜻과 율법을 내 마음데로 판단하고 합리화 시켰습니다. 그 결과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견디기가 어렵고 재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신앙
적으로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지자 모든 것이 원망스럽고 화가 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나로
인한것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 모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냥 그분을 의심하고 불신하였습니다. 지금의 환란이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그 거룩한 신분으로 회복시키는 단계라면 잠잠히 엎드리어 회개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은 공의
함속에서 그분의 사랑으로 나를 이끄시고 변화시켜 나가시는 자비한 분이심을 고백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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