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2일(목요일) - 헛된 믿음(예레미아애가 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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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죄와 직무유기에 대단히 분노하셔서 무서운 진노를 쏟아 부으시고 자녀들을 원수들의 손에 수치를 당하게하시고 허물을 드러내심을 바라 봅니다
죄악과 직무유기 속에서도 자신의 죄를 바라보지 못하고 그릇된 신념속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안일하고 교만한 헛되고도 헛된 믿음으로 자신들의 발등을 자신들이 찍는 모양새가 됨을 봅니다 나역시도 하나님의 자녀라하여 얼렁뚱땅 말씀을 가감하며 넘어서는 일이 있음을 부정할수는 없습니다 돌아서서 잘못의 순간을 회개하지만 마냥 반복되고 있는 나의잘못을 참고 인내하시며 용서하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 언제나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나를 지켜 주실꺼야 하는 그릇된 신념으로 안일하게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왔던 안일함을 고쳐 나가야 겠습니다 나의 도움은 분명히 주님께서 주신다고 묵상도하고 되새기지만 생업터 위에서의 하루는 때로는 내가 문제를 풀려는 교만함을 보게 됩니다 내가 믿었던 세상과 내가 믿었던 사람들에게 때로는 심판의 도구가 되게하시어 나의 상처가 되고 나의 흉허물이 되어 돌아옴을 알고 하나님 외에는 어떤것도 의지가 될수 없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며 세상사람들의 조언보다 무슨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거룩성앞에 훼손되지 않는 거룩한 자녀가 될수있도록 죄에서 멀어져 바른 믿음으로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나와 온 공동체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으로 바로설수있기를 기도하며 나의 지.정.의를 말씀으로 녹여 참된 믿음의 신앙인으로 설수있기를 소망하며 언제나 인내하시며 참으시는 하나님의 경고에 귀기울이는 자가 되어 직무유기 하지않고 순종으로 책임을 다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죄악과 직무유기 속에서도 자신의 죄를 바라보지 못하고 그릇된 신념속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안일하고 교만한 헛되고도 헛된 믿음으로 자신들의 발등을 자신들이 찍는 모양새가 됨을 봅니다 나역시도 하나님의 자녀라하여 얼렁뚱땅 말씀을 가감하며 넘어서는 일이 있음을 부정할수는 없습니다 돌아서서 잘못의 순간을 회개하지만 마냥 반복되고 있는 나의잘못을 참고 인내하시며 용서하시는 하나님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 언제나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나를 지켜 주실꺼야 하는 그릇된 신념으로 안일하게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왔던 안일함을 고쳐 나가야 겠습니다 나의 도움은 분명히 주님께서 주신다고 묵상도하고 되새기지만 생업터 위에서의 하루는 때로는 내가 문제를 풀려는 교만함을 보게 됩니다 내가 믿었던 세상과 내가 믿었던 사람들에게 때로는 심판의 도구가 되게하시어 나의 상처가 되고 나의 흉허물이 되어 돌아옴을 알고 하나님 외에는 어떤것도 의지가 될수 없다는 것을 가슴에 새기며 세상사람들의 조언보다 무슨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거룩성앞에 훼손되지 않는 거룩한 자녀가 될수있도록 죄에서 멀어져 바른 믿음으로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나와 온 공동체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으로 바로설수있기를 기도하며 나의 지.정.의를 말씀으로 녹여 참된 믿음의 신앙인으로 설수있기를 소망하며 언제나 인내하시며 참으시는 하나님의 경고에 귀기울이는 자가 되어 직무유기 하지않고 순종으로 책임을 다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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