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0일(화요일) - 예전처럼 구원하소서(예레미아애가 3: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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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시고 진노의 구름으로 자신을 가리셨지만, 자기 백성의 절절한 탄원을 듣고 처참한 고난의 현장을 보고 계시며,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오셔서 위로하십니다.
괜찮던 요통이 다시 불편함이 느껴져 어제 하루 쉬고 싶었지만, 친정엄마 모시고 정기적으로 가야만 하는 병원에서 3시간을 앉아 기다려야 하는 일이 힘이 들었습니다. 오자말자 쇼파에 누워 이것저것 생각하니 짜증과 원망이 나기 시작하여 성경읽기로 나의 마음을 사탄마귀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 노력은 했지만 말씀의 감동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저곳 육신이 불편할 뿐아니라, 침묵하시고 진노의 구름으로 자신을 가리시고 마치 우리 가정을 시험하시듯 지켜만 보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뜻을 도무지 알 수가 없는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하룻밤을 지내고 오늘 아침 큐티를 대하였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겐 찾아오셔서 위로를 하시고, 억울한 자 억압당하는 자에겐 공의로운 재판관이 되어주시며,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다시 또 깨닫게 하십니다. 지금 현실속에서만 주님을 찾지말고 나의 자나온 삶에서 경험했던 크고 작은 기도제목에 응답하셨던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며 회개의 시간을 갖게 하십니다. 시인은 주께서 자신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고 확신하며, 예전처럼 자신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해달라고 호소한 것처럼 나또한 어떤 고난과 위기에도 부서지지 않을 바위같은 믿음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날마다 말씀과 기도가 바탕이 되는 회개의 신앙으로 나아가, 행한 대로 갚으시고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의 잣대에 진노라는 심판의 평가를 받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괜찮던 요통이 다시 불편함이 느껴져 어제 하루 쉬고 싶었지만, 친정엄마 모시고 정기적으로 가야만 하는 병원에서 3시간을 앉아 기다려야 하는 일이 힘이 들었습니다. 오자말자 쇼파에 누워 이것저것 생각하니 짜증과 원망이 나기 시작하여 성경읽기로 나의 마음을 사탄마귀에 빼앗기지 않기 위해 노력은 했지만 말씀의 감동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이곳저곳 육신이 불편할 뿐아니라, 침묵하시고 진노의 구름으로 자신을 가리시고 마치 우리 가정을 시험하시듯 지켜만 보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뜻을 도무지 알 수가 없는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하룻밤을 지내고 오늘 아침 큐티를 대하였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겐 찾아오셔서 위로를 하시고, 억울한 자 억압당하는 자에겐 공의로운 재판관이 되어주시며,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을 다시 또 깨닫게 하십니다. 지금 현실속에서만 주님을 찾지말고 나의 자나온 삶에서 경험했던 크고 작은 기도제목에 응답하셨던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시며 회개의 시간을 갖게 하십니다. 시인은 주께서 자신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고 확신하며, 예전처럼 자신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해달라고 호소한 것처럼 나또한 어떤 고난과 위기에도 부서지지 않을 바위같은 믿음이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날마다 말씀과 기도가 바탕이 되는 회개의 신앙으로 나아가, 행한 대로 갚으시고 보응하시는 하나님의 공평과 정의의 잣대에 진노라는 심판의 평가를 받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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