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일(화요일) - 예전처럼 구원하소서(예레미아애가 3:55-66)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가까이 오셔서 위로하십니다. 사방에 적과 약탈자뿐이고, 만나는 사람마다 조롱하며 업신여길 때, 우리가 바라고 기댈수 있는 유일한 분은 하늘 아버지뿐입니다. 비천한 자가 되어 사랑하는 자도, 친구도 떠날지라도, 주님은 끝까지 곁에 계시며 위로하시고, "샬롬"을 주십니다.
억울한 자, 억압당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공의로운 재판관이십니다. 악한 자의 흉계에서 약한 자를 구하시고, 그의 권리를 회복하십니다. 예나 지금이나 지위와 돈을 권력으로 삼아 약자를 핍박하는 자들은 반드시 주님의 정의롭고 공평한 재판정에 서야 할 것입니다. 나보다 못났다고 업신여기거나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시안은 하나님께 대적자들의 "말"과 "행위"를 모두 듣고 보셨으니 이제 그들의 행실대로 벌을 내려달라고 요청합니다. 개인적인 복수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와 공평을 실현하시라는 요청입니다. 잘잘못을 가리지 않고, 잘못한 일을 합당하게 처벌하지 않고, 무조건 용서하는 것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억울한 자, 억압당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공의로운 재판관이십니다. 악한 자의 흉계에서 약한 자를 구하시고, 그의 권리를 회복하십니다. 예나 지금이나 지위와 돈을 권력으로 삼아 약자를 핍박하는 자들은 반드시 주님의 정의롭고 공평한 재판정에 서야 할 것입니다. 나보다 못났다고 업신여기거나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시안은 하나님께 대적자들의 "말"과 "행위"를 모두 듣고 보셨으니 이제 그들의 행실대로 벌을 내려달라고 요청합니다. 개인적인 복수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와 공평을 실현하시라는 요청입니다. 잘잘못을 가리지 않고, 잘못한 일을 합당하게 처벌하지 않고, 무조건 용서하는 것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 이전글Re:3월20일(화요일) - 예전처럼 구원하소서(예레미아애가 3:55-66) 18.03.20
- 다음글Re:3월19일(월요일) - 긍휼을 바라는 기도(예레미아애가 3:40-54) 18.03.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