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9일(월요일) - 긍휼을 바라는 기도(예레미아애가 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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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회개의 기도가 마음을 찢는 기도인지 당면한 징계를 피하는형식과 모양만 갖추어져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회개를드리면서도 되풀이 되는 죄악된 나의 모습에 절망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몸부림조차도 성화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마음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나의 아이들의 신앙상태를 보면 마음이 무너집니다.
말씀으로 양육을 한다 하면서도 나의 자신이 본이 되어지지 못함인지 세상의 막강한 가치관과 문화에 젖어있음인지...
하나님을 믿는다며 내 신앙이고 하나님과의 나와의 관계지라고 너무 당당하게 말하며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에 절망하며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니 말씀대로 살아내는것이 싫음이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우상숭배적 모습과 종교행위에 믿는다며착각하는 아이의 모습...
다음세대에 믿음의 거룩한 행보가 이어질이 답이 보이질 않습니다. 교회안에 나의 아이 뿐 아니라 나의 아이와 같은 아이들이 넘쳐나니 다음세대의 교회에 희망이 보이질 않습니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와 민족이 희망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환란이 우리의모습이 될것입니다. 지금의 우리의 모습일지 모르겠 습니다.
하나님 살려 주세요...
애통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회개를드리면서도 되풀이 되는 죄악된 나의 모습에 절망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몸부림조차도 성화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마음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나의 아이들의 신앙상태를 보면 마음이 무너집니다.
말씀으로 양육을 한다 하면서도 나의 자신이 본이 되어지지 못함인지 세상의 막강한 가치관과 문화에 젖어있음인지...
하나님을 믿는다며 내 신앙이고 하나님과의 나와의 관계지라고 너무 당당하게 말하며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에 절망하며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니 말씀대로 살아내는것이 싫음이고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우상숭배적 모습과 종교행위에 믿는다며착각하는 아이의 모습...
다음세대에 믿음의 거룩한 행보가 이어질이 답이 보이질 않습니다. 교회안에 나의 아이 뿐 아니라 나의 아이와 같은 아이들이 넘쳐나니 다음세대의 교회에 희망이 보이질 않습니다.
교회가 살아야 나라와 민족이 희망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환란이 우리의모습이 될것입니다. 지금의 우리의 모습일지 모르겠 습니다.
하나님 살려 주세요...
애통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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