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15일(목요일) - 하나님의 분노, 이스라엘의 슬픔(예레미야애가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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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통로인 제단과 성전을 파괴하시며까지 진노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순수하고 말씀으로 살아내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한국 교회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잘 먹고 잘 살게 되면서 하나님의 성전을 우상 숭배의 터로 만들고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상의 인본주의와 농거리로 가득함을 보게 됩니다.
또한 교회와 목자들의 타락과 부패, 변질됨을 종종 세상의 뉴스로 접하게 됩니다.
애통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으로 슬픔에 잠길 대한민국이 되어선 안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임박함을 느낍니다.
다시 복음으로 진리로 나아와 회개함으로 무릎 끊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되어야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은 바로 우리의 책임임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남은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공의와 섭리를 이루어 가실것을 믿습니다.
언제나 깨어 기도하며 바른 말씀을 배우기에 열심을 내고 하나님의 뜻을 쫒아 쓰임받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도를 따르고 순종의 모습일때 백성의 울타리 되어주시고 축복을 풍성하게 누리게 하실 하나님을 온전히신뢰하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순수하고 말씀으로 살아내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한국 교회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잘 먹고 잘 살게 되면서 하나님의 성전을 우상 숭배의 터로 만들고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세상의 인본주의와 농거리로 가득함을 보게 됩니다.
또한 교회와 목자들의 타락과 부패, 변질됨을 종종 세상의 뉴스로 접하게 됩니다.
애통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으로 슬픔에 잠길 대한민국이 되어선 안될것입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임박함을 느낍니다.
다시 복음으로 진리로 나아와 회개함으로 무릎 끊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되어야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은 바로 우리의 책임임을 깨달아 알아야 할것입니다.
남은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공의와 섭리를 이루어 가실것을 믿습니다.
언제나 깨어 기도하며 바른 말씀을 배우기에 열심을 내고 하나님의 뜻을 쫒아 쓰임받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도를 따르고 순종의 모습일때 백성의 울타리 되어주시고 축복을 풍성하게 누리게 하실 하나님을 온전히신뢰하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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