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6일(월요일) - 헌신과 배신사이에서(마가복음 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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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자원하여 계산없이 자신을 헌신하는 자를 주님께서는 잊지 않고 기억하십니다
자신의 배를 채우기위해~ 남보다 더 잘 사는 삶을 살기위해 인본적인 열심을 다하다가 자신의 욕구대로 채워지지 않는다고 주님을 버리고 배신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값비싼 향유를 아낌없이 주님께 헌신한 마리아 처럼 작은 돈이지만 자신의 전부를 헌신한 과부 처럼 물질 이든지 몸의 헌신 이든지 언제나 나의 인본적인 헌신과 물질을 섞어 거룩하지 못한 세상의 것을 주님 앞에 내어 놓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나의 마음에는 최선과 계산없이 진실하게 헌신을 다했노라 스스로 말하지만 마리아와 같이 과부와 같이 순전한 헌신을 다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나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나의 필요에 의해 주님을 부르지 말고 한결 같이 주님의 뜻을 묻고 주의 뜻을 향하여 나아가길 원합니다 짧은 시간 이나마 집에서라도 주님의 고난을 새벽에 기도하며 나의죄를 용서 하는 시간을 갖도록 일으켜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세상것을 섞어 주님께 드리는 마음이 아니라 정말 진실하고 순전한 마음을 주앞에 드릴수있는 자녀가 될수있기를 기도하며 오늘 하루도 마음의 금식이 제대로 잘 이루어 지는 날이 될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주신 말씀을 잊지 않고 지침삼아 방향을 잘 찾아가는 하루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 ! 저를 용서 해주세요 ! 주님 !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 ! 고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자신의 배를 채우기위해~ 남보다 더 잘 사는 삶을 살기위해 인본적인 열심을 다하다가 자신의 욕구대로 채워지지 않는다고 주님을 버리고 배신하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값비싼 향유를 아낌없이 주님께 헌신한 마리아 처럼 작은 돈이지만 자신의 전부를 헌신한 과부 처럼 물질 이든지 몸의 헌신 이든지 언제나 나의 인본적인 헌신과 물질을 섞어 거룩하지 못한 세상의 것을 주님 앞에 내어 놓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나의 마음에는 최선과 계산없이 진실하게 헌신을 다했노라 스스로 말하지만 마리아와 같이 과부와 같이 순전한 헌신을 다했다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나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나의 필요에 의해 주님을 부르지 말고 한결 같이 주님의 뜻을 묻고 주의 뜻을 향하여 나아가길 원합니다 짧은 시간 이나마 집에서라도 주님의 고난을 새벽에 기도하며 나의죄를 용서 하는 시간을 갖도록 일으켜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세상것을 섞어 주님께 드리는 마음이 아니라 정말 진실하고 순전한 마음을 주앞에 드릴수있는 자녀가 될수있기를 기도하며 오늘 하루도 마음의 금식이 제대로 잘 이루어 지는 날이 될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주신 말씀을 잊지 않고 지침삼아 방향을 잘 찾아가는 하루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 ! 저를 용서 해주세요 ! 주님 !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 ! 고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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