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5일(주일) - 겸손 한 왕의 입성(요한복음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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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닐의 섭리 가운데 모든것을 이루어가심을 봅니다.
약속된 말씀대로 평강의 왕 겸손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기대하고 고대하던 모습은 아니였을것입니다.
나의 삶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뜻이 있을줄 모르겠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를 맡기며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비록 그 길이 고난의 길일지라도 영광의 길임을 알기에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따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어린나귀를 타고 입성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서 겸손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빛을 발하여 어둠을 비추는 제가 되길 다짐하여 봅니다.
약속된 말씀대로 평강의 왕 겸손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기대하고 고대하던 모습은 아니였을것입니다.
나의 삶도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뜻이 있을줄 모르겠습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를 맡기며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비록 그 길이 고난의 길일지라도 영광의 길임을 알기에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따르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어린나귀를 타고 입성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서 겸손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빛을 발하여 어둠을 비추는 제가 되길 다짐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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