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4일(토요일) - 기쁨을 잃어버리다(예레미아애가 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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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 안에 있음을 믿고 환란속에서도 하나님의 관점안에 나의 삶의 방향과 길을 찾으며 안식할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범죄로 인하여 비참한 환경속에 놓이게 됩니다. 믿는자의 환란은 징벌이 아니라 징계이기에 비참한 환경속에서도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고 길을 찾고 방향을 찾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나의 삶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예배이며 삶이 었는지 돌아보니 교만으로 가득찬 나의 모습에 회개가 절로 되었습니다.
절망만 안겨줄 것 같은 현실에서도 진정한 위로자되시는 주님의 소망을 기대하며, 나를 먼저 주님의 말씀으로 채우고 자녀들과 이웃들과 조국과 민족을 위해 영적으로 말씀을 수혈할수 있는 축복의 통로자가 되어야하는 사명감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소망이 하나님 안에 있음을 믿고 환란속에서도 하나님의 관점안에 나의 삶의 방향과 길을 찾으며 안식할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의 범죄로 인하여 비참한 환경속에 놓이게 됩니다. 믿는자의 환란은 징벌이 아니라 징계이기에 비참한 환경속에서도 삶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럴수록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고 길을 찾고 방향을 찾는 성도가 되라고 하십니다.
나의 삶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예배이며 삶이 었는지 돌아보니 교만으로 가득찬 나의 모습에 회개가 절로 되었습니다.
절망만 안겨줄 것 같은 현실에서도 진정한 위로자되시는 주님의 소망을 기대하며, 나를 먼저 주님의 말씀으로 채우고 자녀들과 이웃들과 조국과 민족을 위해 영적으로 말씀을 수혈할수 있는 축복의 통로자가 되어야하는 사명감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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