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3일(금요일) - 고아 같은 백성을 보소서(예레미아애가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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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조국을 비탄에 빠지게 한 현실에 대해 진정으로 회개하고, 애통하며, 조국의 회복을 위해 가슴으로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 예레미야는 나라의 비참한 현실이 자신들의 죄임을 낱낱이 아뢰며 회개합니다. 그리고 조국의 회복은 강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있기에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범죄를 막기위해, 그들을 회개시켜 회복시키기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던 선지자들의 가슴이 나에게는 턱없이 부족함을 깨닫게 하는 예레미야 애가의 묵상이었습니다.
자루 서 말속의 작은 누룩이 전체를 부풀게 한 것처럼 저 또한 진정한 자유와 천국의 기쁨이 이땅에 실현될수 있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아이들과 자녀들에게 우리나를 지켜주는 것은 강국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가르치며, 성공을 위해 세상과 타협이 아닌 바른 말씀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가르치며, 저 또한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보내는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과 남북 핵문제에 관련된 사건을 해결하려는 위정들을 위해 음란한 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금철이 되어야겠습니다.
1. 조국을 비탄에 빠지게 한 현실에 대해 진정으로 회개하고, 애통하며, 조국의 회복을 위해 가슴으로 기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 예레미야는 나라의 비참한 현실이 자신들의 죄임을 낱낱이 아뢰며 회개합니다. 그리고 조국의 회복은 강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있기에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범죄를 막기위해, 그들을 회개시켜 회복시키기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던 선지자들의 가슴이 나에게는 턱없이 부족함을 깨닫게 하는 예레미야 애가의 묵상이었습니다.
자루 서 말속의 작은 누룩이 전체를 부풀게 한 것처럼 저 또한 진정한 자유와 천국의 기쁨이 이땅에 실현될수 있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며, 아이들과 자녀들에게 우리나를 지켜주는 것은 강국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가르치며, 성공을 위해 세상과 타협이 아닌 바른 말씀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가르치며, 저 또한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보내는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또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과 남북 핵문제에 관련된 사건을 해결하려는 위정들을 위해 음란한 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금철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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