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금요일) - 고아 같은 백성을 보소서(예레미아애가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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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의 상속자였던 이스라엘이 일터와 살터를 빼앗기고, 아버지를 잃은 고아가 됩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그들을 버리셨기 때문입니다. 도무지 살아 갈 소망이 없어진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자신들을 버리신 주님께 자비를 구하는 길입니다. 주님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고, 주님을 기업으로 모시면 모든 것을 소유합니다.
기업을 잃은 백성들의 삶은 곤궁하고 피곤합니다. 우물물도 맘대로 길어 오지 못하고, 밥을 짓고 밤 추위를 견딜 땔감도 값을 지불해야만 했습니다. 악한 지배자들이 심하게 억압했기에 생존을 위해 한시도 숼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 자유를 줄 것 같지만, 하나님 말씀에 붙들린 삶이 참 된 자유를 누리며 진정한 쉼을 얻는 것입니다.
애굽의 지배에서 해방되어, 약속의 땅에서 자유를 누리던 이스라엘이 스스로 애굽과 앗수르의 노예가 되는 길을 선택합니다. 징계를 받을 때 그들은 하나님께 돌이키는 대신 주변 강대국의 힘을 의지하는 악수를 두어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스라엘의 곤궁한 삶을 이용하려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정복자들의 편에 서서 동족을 짓밟는 기회주의자들과 굶주린 백성을 기다리는 광야의 약탈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기업을 잃은 백성들의 삶은 곤궁하고 피곤합니다. 우물물도 맘대로 길어 오지 못하고, 밥을 짓고 밤 추위를 견딜 땔감도 값을 지불해야만 했습니다. 악한 지배자들이 심하게 억압했기에 생존을 위해 한시도 숼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 자유를 줄 것 같지만, 하나님 말씀에 붙들린 삶이 참 된 자유를 누리며 진정한 쉼을 얻는 것입니다.
애굽의 지배에서 해방되어, 약속의 땅에서 자유를 누리던 이스라엘이 스스로 애굽과 앗수르의 노예가 되는 길을 선택합니다. 징계를 받을 때 그들은 하나님께 돌이키는 대신 주변 강대국의 힘을 의지하는 악수를 두어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이스라엘의 곤궁한 삶을 이용하려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정복자들의 편에 서서 동족을 짓밟는 기회주의자들과 굶주린 백성을 기다리는 광야의 약탈자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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