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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월22일(목요일) - 헛된 믿음(예레미아애가 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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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거룩한 직무를 감당해야하는 지도자들을 위해 깨어 기도함으로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백성들의 신앙을 책임져야하는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죄악과 직무유기로 백성들 병들어 갔으며, 영원히 멸망치 않을거라 믿었던 시온성에는 끔찍한 참상이 불어닥쳤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직위의 높낮이를 구분하기 위해 지도자와 백성을 나눈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안에서 역활이 분담이 되어 서로가 하나가 되어 건강한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니 하나님이 책임 지실 것이라는 안일하고 그릇된 생각과 헛된 믿음이 나에게도 동일하게 있었음을 회개하며, 성도들을 위해 밤낮으로 기도하는 목사님을 위해 동역하며, 기도하기보다는 '목사님이시니까...'라는 그릇된 생각으로 목사님을 바라보며, 교회를 바라보며, 각종 교회 사업들에 반응했음을 회개합니다.
역활의 구분과 분담을 통하여 영적 공동책임을 가지며, 교회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2. 위기를 벗어나려고 세상과 타협하며 손잡지 말고,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며 주님의 손길을 잡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 이스라엘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애굽의 손을 잡았지만, 그 나라는 구원자가 아니라 약탈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위기는 심판이 아니라 징계임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환난이 닥칠때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설정하고,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어 영적 수비를 자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을 채워나감으로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며 주님의 손길을 잡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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