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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월23일(금요일) - 고아 같은 백성을 보소서(예레미아애가 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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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기억하여 주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지 않으시는 삶은 마치 고아와 같이 버려진 외롭고 곤궁하고 피곤한 삶이되어 넓은 광야를 뜻도 없이 괴롭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삶이 힘들고 앞이 보이지 않을때는 무엇이라도 잡아야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는자들은 세상의 검은손을 마주 잡아 죄악속에 빠져 욕망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함을 보게됩니다 내가 누구를 의지 해야 하는지의 그순간의 선택이 참으로 생과사 화와 복의 갈림길에 놓이게 됨을 봅니다 하나님은 선택이 아닌 자녀로서 당연히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따릅니다 나의 삶의 회복이 진실로 행하여 더디 가더라도 하나님만 의지하여 이 광야 같은 나그네 길을 외롭지않고 무섭지 않고 담대히 나아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잠깐 빌렸다가 두고갈 세상것들에 내마음을 빼앗겨 아버지께 쫒겨나서 위로 받을곳 없는 고아와 같은 삶을 살지 말고 날마다 회개로 나의 지.정.의를 바로 세워 하나님의 자녀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야 겠습니다 세상의 금과 은을 생각하면 내자신이 얼마나 초라해 보이는지 주눅이 들때도 있지만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을 때의 나의 맘은 이세상것이 없어도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를 알게 하십니다 아버지 !자녀삼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도 알게 하시고 철없던 딸을 이리 보호하시니 정말 아버지 앞에 날마다 회개로 나를 변화시켜 새로움으로 아버지를 기쁘게 할수있기를 다짐 합니다 새벽에 전 대통령이 구속되는 순간을 보며 참 안타까웠습니다 물질의 탐욕을 장로가 되어서도 버리지 못하고 마음 빗장을 채우지 못하여 구속되는 전 대통령이 불쌍하고 가련하고 이나라가 부끄러워 마치 내가 죄를 지은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바로 알아 주께 내쳐지지 않는 이나라 이민족이 될수있기를 소망하며 다시는 지도자들이 탐욕으로 대통령의 자리에 나아오지 않고 정말 하나님의 말씀 대로 정치하는 신실한 지도자가 이나라 위에 임하길 기도 합니다 ! 오직 내편은 나의 아버지 한분 뿐이신줄알고 아버지의 훈계를 감사하며 순복하는 딸이 될수있기를 기도 합니다! 주신 말씀 읊조리며 마음의 불안과 육체의 피로를 주님께 위안 받는 오늘이 될수있도록 주만 바라 보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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