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목요일) - 헛된 믿음(예레미아애가 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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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과 성전을 맹렬한 진노로 태우시고 그곳에 윈수를 불러들이십니다, 백성은 "시온은 망할 수 없다"는 왜곡된 신념을 가지고 죄를 즐겼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무참히 심판하심으로 온 천하를 놀라게 하십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의인들"을 제거하는 일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의 목자로 자처했지만, 실상은 예루살렘 멸망의 주범들입니다. 시온의 지도자들을 흩어버리십니다. 거룩한 직무를 감당해야 할 자들이 죄로 부정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그들을 거부했고 이방인들조차 홀대하며 내쫓았습니다.
시온 백성은 헛된 도움을 바라다 스스로 함정에 빠집니다. 징계를 받으면 돌아오리라 기대했지만, 그들이 향한 곳은 먼 이방 나라(애굽)였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는 구원자가 아니라 약탈자였습니다. 에돔을 심판하시고 수치를 드러내십니다. 그들이 시온의 멸망을 기뻐했기 때문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의인들"을 제거하는 일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의 목자로 자처했지만, 실상은 예루살렘 멸망의 주범들입니다. 시온의 지도자들을 흩어버리십니다. 거룩한 직무를 감당해야 할 자들이 죄로 부정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은 그들을 거부했고 이방인들조차 홀대하며 내쫓았습니다.
시온 백성은 헛된 도움을 바라다 스스로 함정에 빠집니다. 징계를 받으면 돌아오리라 기대했지만, 그들이 향한 곳은 먼 이방 나라(애굽)였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는 구원자가 아니라 약탈자였습니다. 에돔을 심판하시고 수치를 드러내십니다. 그들이 시온의 멸망을 기뻐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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