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31일(토요일) - 피로 세운 언약(히브리서 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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솰롬~
1. 율법적 형틀에 메여있는 가증스런 신앙을 보혈의 신앙관으로 덮으라고 하십니다.
2. 십자가에서 다이루신 새언약의 중보자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주님이 중심이 되는 연합을 이루어 나가라고 하십니다.
3. 우리는 모두 주님의 속전으로 산 증인입니다. 세상을 향해 화목을 이루는 피의 증인인 화목의 제물이 되어야겠습니다.
- 주님만 섬기는데 있어 죽여야할 우상적 요소가 무엇일까 묵상해봅니다.
나름데로 이 땅을 살아가는 목적을 세상의 가치에 두지 않았다고 착각했던 나의 교만과 게으름과 죽이지못하는 내 자아가 아직 시퍼렇게 살아있음 보게 됩니다.
십자가에서 다이루신 주님을 향한 의심치 않는 믿음이 부족하여, 주님의 나라보다 내가정 내 탐욕이 늘 걸림돌이 되어 사력을 다해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지체들과 연합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내가 나 된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마음 깊이 새기고 되뇌이며 그 어떤길이라도 자원하며 기쁨으로 달려가는 피의 산증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1. 율법적 형틀에 메여있는 가증스런 신앙을 보혈의 신앙관으로 덮으라고 하십니다.
2. 십자가에서 다이루신 새언약의 중보자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주님이 중심이 되는 연합을 이루어 나가라고 하십니다.
3. 우리는 모두 주님의 속전으로 산 증인입니다. 세상을 향해 화목을 이루는 피의 증인인 화목의 제물이 되어야겠습니다.
- 주님만 섬기는데 있어 죽여야할 우상적 요소가 무엇일까 묵상해봅니다.
나름데로 이 땅을 살아가는 목적을 세상의 가치에 두지 않았다고 착각했던 나의 교만과 게으름과 죽이지못하는 내 자아가 아직 시퍼렇게 살아있음 보게 됩니다.
십자가에서 다이루신 주님을 향한 의심치 않는 믿음이 부족하여, 주님의 나라보다 내가정 내 탐욕이 늘 걸림돌이 되어 사력을 다해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지체들과 연합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오늘도 '내가 나 된것이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임을 마음 깊이 새기고 되뇌이며 그 어떤길이라도 자원하며 기쁨으로 달려가는 피의 산증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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