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9일(목요일) - 예수님의 체포, 제자들의 도주(마태복음 26: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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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위협을 막으 실수 있는 전능하신 분 이 시지만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겸손히 순종하셔서 수난을 당하십니다
주님께서 어떤 분 이 신지 왜 고난의 십자가를 져야 하셨는지에 대하여 정확히 알고 주님을 따랐 더라면 배신도 아니하고 도주도 아니 하였을 텐데 ..... 인본적인 생각과 탐욕과 말씀을 섞어 주님을 따랐기에 인본적인 의가 먼저 앞서고 혈기를 자랑하고 자신을 과시해서 넘어지게 됨을 봅니다 마귀를 이기신 주님을 온전히 붙잡지 못하고서는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다가오는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가서 넘어질수 밖에 없고 인본적인 세상의 칼로 무력과 힘으로 이기려하나 이길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완전하신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하신 걸음으로~ 기도로~ 유혹을 물리치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고서는 연약한 나는 세상에서 버틸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쉽게 변하는 사람을 신앙의 본으로 삼지말고 십자가에서 완전히 다 이루신 예수님 만을 본으로 삼아 나의 신앙 길의 나침반으로 여기며 그 길을 따라 가야 겠습니다 나의 의와 나의 자랑 나의 혈기가 앞설때 넘어지게 되어 있음을 분명히 알고 오늘도 주님의 성품 처럼 겸손하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 주님만을 신뢰 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 시련과 고난의 길을 걸으시면서도 사랑과 용서로 겸손히 주의길을 예비하시며 그길을 순종으로 이루시는 주님의 뜻을 한시라도 잊지 않고 늘 겸손히 순종하게 하소서 ! 삼위일체 이 시며 오직 한분 이신 우리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홀로 영광 받으옵소서 ! 감사 합니다 주님 !
주님께서 어떤 분 이 신지 왜 고난의 십자가를 져야 하셨는지에 대하여 정확히 알고 주님을 따랐 더라면 배신도 아니하고 도주도 아니 하였을 텐데 ..... 인본적인 생각과 탐욕과 말씀을 섞어 주님을 따랐기에 인본적인 의가 먼저 앞서고 혈기를 자랑하고 자신을 과시해서 넘어지게 됨을 봅니다 마귀를 이기신 주님을 온전히 붙잡지 못하고서는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다가오는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가서 넘어질수 밖에 없고 인본적인 세상의 칼로 무력과 힘으로 이기려하나 이길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완전하신 아버지의 말씀을 순종하신 걸음으로~ 기도로~ 유혹을 물리치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고서는 연약한 나는 세상에서 버틸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쉽게 변하는 사람을 신앙의 본으로 삼지말고 십자가에서 완전히 다 이루신 예수님 만을 본으로 삼아 나의 신앙 길의 나침반으로 여기며 그 길을 따라 가야 겠습니다 나의 의와 나의 자랑 나의 혈기가 앞설때 넘어지게 되어 있음을 분명히 알고 오늘도 주님의 성품 처럼 겸손하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 주님만을 신뢰 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 시련과 고난의 길을 걸으시면서도 사랑과 용서로 겸손히 주의길을 예비하시며 그길을 순종으로 이루시는 주님의 뜻을 한시라도 잊지 않고 늘 겸손히 순종하게 하소서 ! 삼위일체 이 시며 오직 한분 이신 우리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홀로 영광 받으옵소서 ! 감사 합니다 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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