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월27일(화요일) - 마지막 만찬, 배반의 예고(마가복음 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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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이요 사명을 아셨기에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맡기시고 주님께서 가실 길을 준비하셨으며 자신을 배신할 자를 아시면서도 마음 아파하시고 슬퍼하시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회개하며 돌아오기를 기다려 주십니다
나의 삶의 방향과 방식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맞추어 살아가지 못하는 나는 주님을 판 가롯 유다는 아니지만 주님의 뜻을 경홀히 여김은 유다와 다를바 없다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나를 버리고 온전히 따르려 하나 아직 까지도 온전히 세상을 등지지 못하고 지식은 쌓여서 신앙의 철은 들어가는데 몇프로 안되는 조그마한 탐욕에 때로는 세상의 부귀 영화를 부러워도하며 나의 힘든 환경을 돌아보며 무너지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오늘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오른손으로 나를 잡아 일으키십니다 주님께서는 온갖 고통속에서도 나에게 모든것 주기를 원하셨는데 나는 조그마한 고통이 와도 혼자 세상을 사는것 마냥 힘들어했던 모습을 보며 무엇이든지 아낌없이 내게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 주시며 나의 모든 삶을 주관해 주시는 주님앞에 나를 버리고 미련없이 세상속에 담긴 한발을 완전히 빼내어 주님께로 나의 두발이 온마음이 온전히 주님께로 향할수 있는 준비된자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나의못난 자아를 감추지 말고 말씀으로 순을 베어 성령의 불로 태워 완전히 제거 할수있도록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말씀의 순종을 내가 먼저 포기하여 경건하지 못한 죄를 올려 드리지 않기를 다짐 합니다!
세상이 나를 버려도 지쳐 쓰러져도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 저의 십자가를 부인하지 않고 묵묵히 그 십자가를 제가 지고 인내하며 주의길을 가며 주님을 기다리는 사명자가 될수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
나의 삶의 방향과 방식을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맞추어 살아가지 못하는 나는 주님을 판 가롯 유다는 아니지만 주님의 뜻을 경홀히 여김은 유다와 다를바 없다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나를 버리고 온전히 따르려 하나 아직 까지도 온전히 세상을 등지지 못하고 지식은 쌓여서 신앙의 철은 들어가는데 몇프로 안되는 조그마한 탐욕에 때로는 세상의 부귀 영화를 부러워도하며 나의 힘든 환경을 돌아보며 무너지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오늘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오른손으로 나를 잡아 일으키십니다 주님께서는 온갖 고통속에서도 나에게 모든것 주기를 원하셨는데 나는 조그마한 고통이 와도 혼자 세상을 사는것 마냥 힘들어했던 모습을 보며 무엇이든지 아낌없이 내게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사랑해 주시며 나의 모든 삶을 주관해 주시는 주님앞에 나를 버리고 미련없이 세상속에 담긴 한발을 완전히 빼내어 주님께로 나의 두발이 온마음이 온전히 주님께로 향할수 있는 준비된자가 될수있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나의못난 자아를 감추지 말고 말씀으로 순을 베어 성령의 불로 태워 완전히 제거 할수있도록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말씀의 순종을 내가 먼저 포기하여 경건하지 못한 죄를 올려 드리지 않기를 다짐 합니다!
세상이 나를 버려도 지쳐 쓰러져도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 저의 십자가를 부인하지 않고 묵묵히 그 십자가를 제가 지고 인내하며 주의길을 가며 주님을 기다리는 사명자가 될수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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