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6일(월요일) - 헌신과 배신사이에서(마가복음 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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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의 은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절기를 앞두고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를 죽이려는 모의에 여념이 없습니다. 새 출애굽을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맨 먼저 알아보고 극진하게 대접해야 할 그들이 도리어 예수를 제거할 흉계를 꾸미고 있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오로지 기득권 유지를 위한 정적 제거뿐이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를 죽일 계책을 세우는 동안, 한 이름 모를 여인은 극상품 향유를 예수께 부어드리며 최고의 경배를 바쳤습니다. 작지만 전부를 드린 과부처럼 아낌없이 드렸습니다. 사람들은 여인의 행동을 보고 값비싼 향유를 허비한다고 나무랍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장례를 예비하는 의미있고 값진 일이라고 칭찬하십니다.
가롯 유다는 스승의 뒤를 따르는 제자가 아니라, 자기 기대를 채워줄 스승을 바랐다가 실망하고 미련 없이 저버린 이름뿐인 제자에 불과했습니다. 내게 예수님은 얼마나 값진 분입니까? 그분을 얻고 그분을 따르기 위해 내가 포기한 것은 무엇입니까?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를 죽일 계책을 세우는 동안, 한 이름 모를 여인은 극상품 향유를 예수께 부어드리며 최고의 경배를 바쳤습니다. 작지만 전부를 드린 과부처럼 아낌없이 드렸습니다. 사람들은 여인의 행동을 보고 값비싼 향유를 허비한다고 나무랍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장례를 예비하는 의미있고 값진 일이라고 칭찬하십니다.
가롯 유다는 스승의 뒤를 따르는 제자가 아니라, 자기 기대를 채워줄 스승을 바랐다가 실망하고 미련 없이 저버린 이름뿐인 제자에 불과했습니다. 내게 예수님은 얼마나 값진 분입니까? 그분을 얻고 그분을 따르기 위해 내가 포기한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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