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5일(주일) - 겸손 한 왕의 입성(요한복음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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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는 살아나자마자, "죽음의 표적"이 됩니다. 예수님을 죽이기로 모의했던 대제사장들은 이제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합니다, 다시 살아난 나사로는 예수님의 부활 능력을 입증하는 증거가 되어, 그 때문에 믿는 자들이 더 많아질까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성령으로 거듭나 새 생명을 얻은 성도가 되면서 고난을 당합니다.
제자들은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시는 예수님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로마를 뒤엎고 이스라엘을 회복 할 강력한 왕이 아니라 예수님은 겸손과 평화의 왕으로 오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고 승천하신 이후에야, 그들은 그 행동 예언의 성취임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자기 부정의 십자가를 지면서 겸손과 평화의 길을 선택하는 데서 나타납니다.
무리가 예수님의 입성을 환호할수록 유대 지도자들은 더욱 불안해합니다. 온 세상이 예수를 따르는 것이 두려웠고, 예수를 죽이려는 계략이 실패할까 봐 불안한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라 자처하는 그들에게선 메시아에 대한 염원이나 새 시대를 향한 열망은 안 보이고, 오로지 기득권을 지키려는 초조함과 체계를 위협하는 이에 대한 적대감만 보입니다.
제자들은 어린 나귀를 타고 입성하시는 예수님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로마를 뒤엎고 이스라엘을 회복 할 강력한 왕이 아니라 예수님은 겸손과 평화의 왕으로 오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고 승천하신 이후에야, 그들은 그 행동 예언의 성취임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자기 부정의 십자가를 지면서 겸손과 평화의 길을 선택하는 데서 나타납니다.
무리가 예수님의 입성을 환호할수록 유대 지도자들은 더욱 불안해합니다. 온 세상이 예수를 따르는 것이 두려웠고, 예수를 죽이려는 계략이 실패할까 봐 불안한 것입니다. 종교지도자라 자처하는 그들에게선 메시아에 대한 염원이나 새 시대를 향한 열망은 안 보이고, 오로지 기득권을 지키려는 초조함과 체계를 위협하는 이에 대한 적대감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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