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3월28일(수요일) - 겟세마네의 기도(마태복음 26: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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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하나님앞에 순종하기 위해 겟세마네에서 무릎을 꿇습니다. 제자들도 함께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세배대의 아들 두명은 예수님 스스로도 감당하기 힘들정도의 어려움과 괴로움에 대한 동역자로써 함께 기도해 줄것을
명하셨으나 그들은 육의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잠이 듭니다.
육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 같습니다. 만족시켜야 할 대상이지만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는 유혹의
덫이 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육이 건강하여야 영이 건강하다는 말을 종종 듣게 될 때가 있습니다. 영이 건강해야
육이 건강 하다는 말보다 더 자연스럽게 내 자신을 수긍하게 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뒤가 달라진것이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하나님 앞에서 우선순위는 분명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항상 강단에서 질서와 순서가
중요함을 말하십니다.
요즘 만큼 육이 피곤할 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잠이 오고 졸음이 쏟아지며 약간은 몸살끼도 있는 것 같아 말씀도 그렇고
기도 그렇고 좀 쉬어볼까란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육의 만족을 위해 쉬어주고 먹기도 하나 육은 끊임 없이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이를 채우다 보면 어느순간 나의 기도와 말씀 생활은 황폐해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영의 것을 채우면 육은 따라옵니다.
육이 온전하지 않아도 회복됨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기도 이후에 오전내내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QT를
하고 말씀을 보며 기도를 하니 육체가 회복되고 영이 맑아짐을 느끼게 됩니다. 우선순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영적으로 깨어 육을 다스리라고 명하십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장차 닥쳐올 고난이 보이는 것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세상권세자인 마귀와의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알고 예수님은
기도로 무장하셨습니다. 그 쓴잔을 결국 마시기로 다짐하시고 결단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스런 제자가 자신을 팔려고
하는 것도, 수제자라 여김받던 베드로가 세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도, 12명의 모든 제자들이 자신들의 살길을 찾아
예수님을 버리고 떠나는 것도, 그동안 수많은 기적과 이적으로 병고치고 배불려 주었던 유대백성들의 비난과 저주에도
연연하지 않고 골고다그 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의 온갖 비난과 무시, 저주를 감당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어제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마음속에서 쪽팔린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목사님은 그 말은 비신앙적인 말이라 단호히 말하셨습니다. 쪽팔리기
싫어서, 하나님을 믿는데 이렇게 사는것이 세상 사람들에게 쪽팔린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일말 세상에 티끌과 같은
피조물인 나 조차도 쪽팔린게 이렇게 싫은데 예수님은 고귀한 성결한 하나님의 신분이시면서도 죄인들의 손에 농락당하고
벗김당하고 살이 찢기고 침뱉음을 당하는 수치와 모욕을 감당하셨습니다. 주의 길을 가기 위해 끊임없이 내 죄악된 육신과
싸우길 원합니다.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내 영을 살리고 육신을 복종시켜단단한 하나님의 군사로 나아가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세배대의 아들 두명은 예수님 스스로도 감당하기 힘들정도의 어려움과 괴로움에 대한 동역자로써 함께 기도해 줄것을
명하셨으나 그들은 육의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잠이 듭니다.
육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 같습니다. 만족시켜야 할 대상이지만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는 유혹의
덫이 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육이 건강하여야 영이 건강하다는 말을 종종 듣게 될 때가 있습니다. 영이 건강해야
육이 건강 하다는 말보다 더 자연스럽게 내 자신을 수긍하게 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뒤가 달라진것이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하나님 앞에서 우선순위는 분명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항상 강단에서 질서와 순서가
중요함을 말하십니다.
요즘 만큼 육이 피곤할 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잠이 오고 졸음이 쏟아지며 약간은 몸살끼도 있는 것 같아 말씀도 그렇고
기도 그렇고 좀 쉬어볼까란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육의 만족을 위해 쉬어주고 먹기도 하나 육은 끊임 없이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이를 채우다 보면 어느순간 나의 기도와 말씀 생활은 황폐해져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영의 것을 채우면 육은 따라옵니다.
육이 온전하지 않아도 회복됨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 기도 이후에 오전내내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QT를
하고 말씀을 보며 기도를 하니 육체가 회복되고 영이 맑아짐을 느끼게 됩니다. 우선순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영적으로 깨어 육을 다스리라고 명하십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장차 닥쳐올 고난이 보이는 것들과의 싸움이 아니라 세상권세자인 마귀와의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알고 예수님은
기도로 무장하셨습니다. 그 쓴잔을 결국 마시기로 다짐하시고 결단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스런 제자가 자신을 팔려고
하는 것도, 수제자라 여김받던 베드로가 세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도, 12명의 모든 제자들이 자신들의 살길을 찾아
예수님을 버리고 떠나는 것도, 그동안 수많은 기적과 이적으로 병고치고 배불려 주었던 유대백성들의 비난과 저주에도
연연하지 않고 골고다그 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의 온갖 비난과 무시, 저주를 감당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어제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마음속에서 쪽팔린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목사님은 그 말은 비신앙적인 말이라 단호히 말하셨습니다. 쪽팔리기
싫어서, 하나님을 믿는데 이렇게 사는것이 세상 사람들에게 쪽팔린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일말 세상에 티끌과 같은
피조물인 나 조차도 쪽팔린게 이렇게 싫은데 예수님은 고귀한 성결한 하나님의 신분이시면서도 죄인들의 손에 농락당하고
벗김당하고 살이 찢기고 침뱉음을 당하는 수치와 모욕을 감당하셨습니다. 주의 길을 가기 위해 끊임없이 내 죄악된 육신과
싸우길 원합니다.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내 영을 살리고 육신을 복종시켜단단한 하나님의 군사로 나아가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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