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5일(목요일) - 재건의 시작, 방해의 시작(에스라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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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기는 혼합주의 자들을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있어서 허락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포로 생활에서 고향 땅에 다시 되 돌아와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성전 재건을 위한 일에 나서지만 또 다른 고난이 시작됩니다. 대적자들이 내민 손은 돕는 손길이 아닌 성전 건축을 흔들려는 방해의 손길 임을 알고 스룹바벨과 그 일행은 그들과 손을 잡고 타협점을 찾는게 아니라 하나님믈 향한 강력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에 맡기며 단호하게 철저히 거절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나의 삶과 신앙도 한 가지 일이 해결되면 또 다른 일로 내 뜻과 다르게 힘들게 지나가야 만 하는 일이 계속해서 생길 것입니다. 항상 목사님이 말씀 하시는 에베소서 2장2절 말씀을 기억하며 공중권세에 흔들리지 않고 어떤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나의 신앙의 정체성은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나아가는 신본주의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에 날마다 단 1장이라도 말씀을 놓치 않고, 단 5분이라도 기도하는 자가 되어 영적으로 깨워 있어 하루 24시간 주님만을 생각하는 주님의 껌딱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감사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포로 생활에서 고향 땅에 다시 되 돌아와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성전 재건을 위한 일에 나서지만 또 다른 고난이 시작됩니다. 대적자들이 내민 손은 돕는 손길이 아닌 성전 건축을 흔들려는 방해의 손길 임을 알고 스룹바벨과 그 일행은 그들과 손을 잡고 타협점을 찾는게 아니라 하나님믈 향한 강력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에 맡기며 단호하게 철저히 거절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나의 삶과 신앙도 한 가지 일이 해결되면 또 다른 일로 내 뜻과 다르게 힘들게 지나가야 만 하는 일이 계속해서 생길 것입니다. 항상 목사님이 말씀 하시는 에베소서 2장2절 말씀을 기억하며 공중권세에 흔들리지 않고 어떤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나의 신앙의 정체성은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나아가는 신본주의 신앙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기에 날마다 단 1장이라도 말씀을 놓치 않고, 단 5분이라도 기도하는 자가 되어 영적으로 깨워 있어 하루 24시간 주님만을 생각하는 주님의 껌딱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감사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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