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월11일(수요일) - 지상의 왕을 움직이신 하늘의 왕(에스라 7:11-28)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스스로를 "왕의 왕"이라 칭한 아닥사스다 왕의 마음을 움직이신 븐은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방인의 왕인 아닥사스다 왕 조차 "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하면서 율법에 능통한 학자겸 제사장인 에스라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하며 칙서를 내립니다. 믿는 자 이든 믿지 않는 자 이든 모든 세상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이 되고 기준이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따라 실천하며 애쓰는 자를 택하시고 사용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실 뿐 아니라, 그 길이 혼자 만 짊어지고 가는 힘든 길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지도 알지도 깨닫지도 모르는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으로 길을 열어 주시고 순적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나의 가정이, 우리의 공동체가, 우리의 조국이, 이 시대에서 살아 남을 길은 오직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무장되어져 바른 말씀따라 준행하는 길 밖에 없음을 알게하는 묵상입니다, 목사님이 왜 그리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하고 계시는지 이제 조금은 느낄수가 있습니다. 성경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난 부류와 말씀을 준행하는 부류의 삶의 결과가 확연하게 드러나기에 나의 삶 또한 말씀 안에서 늘 엎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실질적 도움을 베푼 아닥사스닥 왕이 아닌,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린 에스라의 신앙을 본 받아 나의 삶 1분 1초라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방인의 왕인 아닥사스다 왕 조차 "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하면서 율법에 능통한 학자겸 제사장인 에스라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하며 칙서를 내립니다. 믿는 자 이든 믿지 않는 자 이든 모든 세상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이 되고 기준이 되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따라 실천하며 애쓰는 자를 택하시고 사용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실 뿐 아니라, 그 길이 혼자 만 짊어지고 가는 힘든 길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지도 알지도 깨닫지도 모르는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으로 길을 열어 주시고 순적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나의 가정이, 우리의 공동체가, 우리의 조국이, 이 시대에서 살아 남을 길은 오직 하나님의 바른 말씀으로 무장되어져 바른 말씀따라 준행하는 길 밖에 없음을 알게하는 묵상입니다, 목사님이 왜 그리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하고 계시는지 이제 조금은 느낄수가 있습니다. 성경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난 부류와 말씀을 준행하는 부류의 삶의 결과가 확연하게 드러나기에 나의 삶 또한 말씀 안에서 늘 엎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실질적 도움을 베푼 아닥사스닥 왕이 아닌,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린 에스라의 신앙을 본 받아 나의 삶 1분 1초라도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나의 모든 삶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Re:4월11일(수요일) - 지상의 왕을 움직이신 하늘의 왕(에스라 7:11-28) 18.04.11
- 다음글Re:4월11일(수요일) - 지상의 왕을 움직이신 하늘의 왕(에스라 7:11-28) 18.04.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